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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공지사항

[필독] 라이언 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라이언 코치의 비즈니스 커뮤니티는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에서 시작해서 마인드 세팅, 비즈니스 설계, 콘텐츠 수익화까지 함께 실천하는 공간입니다. 지금 바로 이렇게 시작하세요👇 커뮤니티 전용 채팅방 : https://open. kakao. com/o/gCaIeTli 무료 강의 먼저 수강 : https://geekus. kr/ryancoach/classroom/382 1:1 코칭 신청 : https://forms. gle/22hdFPjqx4MebHQT6 매주 강의 일정 확인 : https://geekus. kr/ryancoach/calendar?date=20260317 자기소개 댓글 작성하기 : 이름, 가입 이유, 목표 활동하기 : 질문하기, 다른 멤버 도와주기, 실행 인증 올리기, 작은 성과도 공유하기.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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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공지사항

[모집] 비즈니스 마스터리 12주 | 마인드부터 수익화까지 실전 코칭 신청방법

지금 이 페이지를 보고 있다면 아마 영상에서 저를 보고 오셨을 겁니다.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제 영상도 그렇고 다른 영상들도 그렇고 그냥 보기만 해서는 절대 인생 바뀌는 거 없습니다. 책도 그렇고, 강의도 그렇고, 유튜브도 그렇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진짜 바뀌려면 누군가한테 붙잡히거나 철저하게 혼자가 되어서 모든것을 뜯어고쳐야 합니다. 특히 마인드부터.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코치 컨텐츠 컨설턴트 현재 영상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라이언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인들에게 자주 이런 말을 듣습니다. "형도 그랬어요?" 네, 저도 완벽하게 흑수저 출신에 아득바득 노력했고 처음부터 밑 바닥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올라왔습니다. 20대의 저는 열심히 삶을 사는것이 미덕인줄 알았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겹게 들었던, 좋은 대학만 가면, 좋은 회사만 가면, 인생 필거라던 말이 저는 진리인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공부를 열심히 해도 집에 대학에 진학할 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게 CJ와 삼성이라는 좋은 기업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들이 멋있다 가족들이 좋다 말해줬어도 30대가 될 동안 저의 주머니 사정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월급이라는 구렁텅이에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 받는 월급과 과거에 받았던 원천징수 금액을 엑셀에 넣고 정년까지 쭉 당기면 그게 제가 은퇴할때 까지 받은 총 금액이였습니다. 도저히 그 금액으로는 제가 원하는 삶 좋은 집 행복한 가족 이룰 수 없을게 당연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다니면서도 남들이 좋다는건 다 하고 부자 될 수 있다는 방법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부자들이 새벽에 일어난다는 책을 읽고 저도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 운동하고 출근해서 회사 생활을 했던 때도 있습니다. 그 당시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다가 퇴사하고 수 많은 일들 중에 수입차 영업직을 선택했습니다. 영업직을 택한 이유는 하는 만큼 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분명 이전 회사를 다닐때 보다 더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돈을 더 벌긴 했지만 이전보다 나아졌을뿐 여전히 가족을 꾸리고 내가 원하는 집을 사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일에 시간을 투자했지만 내 인생이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좋은집. 좋은차. 당연히 아파트는 꿈도 못 꾸고, 가지고 싶은 건 많은데 꿈과 현실은 점점 멀어지고, 나이만 먹고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가난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저는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지금처럼 사는 게 맞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삶이었습니다. 그래서 남들 처럼 부업으로 작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 망했습니다. 렌탈 스튜디오 — 안 됐습니다. 셀프사진관으로 디벨롭 — 그것도 망했습니다. 인테리어 사기를 당하고, 직원 월급은 밀리고, 매출은 안 나오고, 마케팅 해준다는 사람들 말 듣고 좋다는 건 다 해봤지만 결국에 남은건 빚만 늘었습니다. 남은 건 있어보이려고만 했던 저 자신뿐이었습니다. 진심으로 힘들어서 무너질뻔 했던적도 많았지만. 열심히 노력했던 저를 돌아보며 너무 분했고. 절망적이기보다 오히려 "다시 살아내야 한다"며 자기암시를 걸고 더 달렸습니다. 멈출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였었습니다. 그렇게 정신 없이 달리다가 보니. 암에 걸렸습니다. 수술을 하고 한참을 제대로 일을 못 했습니다. 대출과 카드 돌려막기도 한계에 달했고, 결국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가족들과도 돈과 투자 문제로, 매일 매일 감정 문제로 싸우면서 결국 연을 끊었습니다. 그때 진짜 주저앉았습니다. "그냥 평범한 삶이 낫지 않았을까?" 그때 문득, 수술대 위에서 들었던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차가운 수술대 위에 누워서 암 수술을 대기하고 있을때 토이스토리의 You've got a friend in me 라는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마치 미래의 내가 나를 위해 해주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수술을 하면서도 회복을 하면서도 너무 힘들었지만 이 노래를 들으며 꼭 건강히 회복하자는 욕구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수술을 하려고 누워있는 많은 환자들 폐암으로 폐 적출 다리를 절단하거나 죽음을 앞둔 수술들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 나도 암에 걸렸지만 초기에 발견했고. 살아갈 수 있잖아 이게 오히려 나에게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어 다시한번 한번만 더 해보자 이런 생각이 수술을 하고 쉬는 동안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2년간 책을 읽고, 세미나를 다니고, 공부했습니다. "그때 저한테 진짜 중요한 게 바뀌었습니다. 사업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저는 그전까지 '시스템만 잘 만들면 돈이 알아서 들어온다'고 믿었습니다. 자동화, 캐시카우, 파이프라인… 이런 말에 혹해서 구조만 짜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유행하는 사업들을 쫓았구나. 라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했던 렌탈 스튜디오나 셀프사진관이 분명 성과가 있었지만 결국 돌아보면, 탕후루나 카스테라 유행하는 점포들과 차이가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게다가 이런걸 오토로 돌리면서 돈을 번다고 말하고 싶은 말도 안되는 인정욕구속에서 헤맸다는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런건 사업이 아니였습니다. 진짜 사업은 이런게 아니였습니다. 사업은 결국 사람들이 진짜 불편해하는 걸 찾아서 해결해주는 일이었어요. 그걸 모르고 시스템부터 만드니까 아무도 안 사고, 아무도 안 오고, 매출이 안 나왔던 겁니다. 셀프 사진관을 하면서 솔직히 돈을 못 번건 아닙니다. 스마트 스토어도 하고 2호점도 하면서 물론 대기업 다닐때 처럼 벌었습니다. 하지만 폐업을 하고 경기가 나빠지면서 돌려막기를 하고 빚을 지고 회생을 하고 바닥을 치면서 돈이 뭔지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위 아래로 천국과 지옥을 찍고 나니 그제서야 돈을 대하는 태도도 바뀌었습니다. 저는 돈이라는 게 이를 악물고, 잠을 줄이고, 쉬지 않고 벌어야 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쉬는 게 죄책감이었고, 하루라도 일을 안 하면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암에 걸렸죠. ) 근데 그렇게 악착같이 벌어도 돈은 늘지 않았어요. 오히려 마인드를 바꾸고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고 보니 기회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급하게 아무 일이나 잡지 않게 됐고, 제대로 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제일 컸던 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게 된 겁니다. 그전까지는 내가 사업을 한다고 했지만, 뭐가 모자른지 내가 뭘 잘 하는지 전혀 몰랐어요. 근데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유튜브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리고 세미나도 다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성공한 사람과 나랑 비슷하게 실패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이에서 정말 많은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그렇게 결국에 제가 만나게 된 건 거울 속에 '나'만 남아있었습니다. 나를 제대로 모르면서 게다가 세상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사업을 한다고 뛰어들었던 거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더 깊게 나를 들여다보니까, 결국엔 부족한 것 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진짜 잘할 수 있는 것, 좋아하는 것, 오래 집중할 수 있는 것들이 드디어 보였습니다. 그걸 찾고 나니까 머리속에 생각이 정리되더라고요 뭘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부분을 더 깊게 파고, 세상이 원하는 것과 맞춰가다 보니까 새로 시작한 사업에서도 자연스럽게 기회가 오고, 그렇게 따라만 다녔던 돈도 결국 따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렌탈 스튜디오에서 셀프사진관으로 업종을 변경했을때가 21년도 초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 사업이 정말로 가능성이 있다고 당시 생각했고, 실제로 초창기에는 잘 되기도 했었습니다. 셀프사진관을 오픈하면서 나의 매장을 마케팅 해야한다 라는 생각에 블로그 네이버 플레이스 네이버 광고 메타 광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안해본게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마케팅 회사에서 사기를 당해서 몇 백씩 뜯기기도 했고요. 그러다 주변 친하게 지내던 사장님들의 플레이스를 만져주다가 상위노출을 시키게 되면서 어. 나에게 마케팅에 재능이 있었나. 하고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그 분들이 블로그도 맡겨주시고 영상 마케팅도 맡겨주시고 정말 우연한 계기로 제 사업의 마케팅을 하다가 지인 그리고 다른 분들의 마케팅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아. 이게 바로 세상이 원하는 수요구나!. 그러면 나는 이걸 하는게 맞겠다. 라는것을 이때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에 지금 운영하고 있는 영상 마케팅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방향성을 세팅했을 뿐인데, 초창기부터 예상치 못한 회사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영풍, 패스트파이브, 파이브스팟, 병원, 변호사, 세무사 등등등 - 유튜브 촬영 현장 - 매일 아침 루틴처럼 하는 운동 이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침에 일어나 운동하고 공부하고 일하는 루틴이 자연스럽게 잡혔습니다. 삶을 단순화 시키고 세상에 필요한게 뭔지 내가 해야할게 뭔지 알고 다니까 모든게 단순해 졌습니다. 솔직히 꿈꿨던 것처럼 엄청 성공한 건 아닙니다. 미약한 정도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저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밑바닥이었을 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돈도 풍요롭게 느끼고 있고, 마인드도 좋아졌고, 즐거운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과정 중이지만, 방향은 확실합니다. 그러다 친한 동생 하나가 카톡으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도 진짜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혹시. 나도 좀 알려주면 안 돼?" 그 한마디에 회의실 하나 빌려서 3시간을 떠들었습니다. 그 뒤로 그 동생이 진짜로 초대박이 난 웹툰 스튜디오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될지 몰랐지만요. 갑자기 카카오 레진이랑 계약하더니 감사하다고 오마카세를 사주더라고요. 그런데 그 뒤로 한 두 명이 아니었습니다. 어디서 알고 연락을 하는지. 그리고 이전에 셀프 사진관 컨설팅 해드렸던 분들도 사업 컨설팅을 추가로 물어봐주셔서 도움 드리고 프차 사업으로 추가 수익을 내시거나 셀프 사진관을 키워서 매각했던 경우도 생겼습니다. 마케팅 회사를 처음 시작했을때 처럼 아. 이게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거구나. 와 같은 두번째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때와는 뭔가 달랐습니다. 마케팅 회사를 할때는 수요가 있고 내가 할 줄 아니까 하게 된거라면 이건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까지 깨닫게 되니 더 멈추지 말고 내 가치를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겠다는 사명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5년간 시행착오로 배운 모든 것을 12주에 전부 담았습니다. 12주 비즈니스 마스터리 로드맵 STEP 1. 나를 알기 과거를 탐색하고 내가 뭘 원하는 사람인지 파악합니다. STEP 2. 루틴 잡기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삶의 시스템을 만듭니다. STEP 3. 방향 잡기 신념, 사명, 내가 진짜 해야 할 일을 찾습니다. STEP 4. 세상 이해하기 돈과 사업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게 됩니다. STEP 5. 사업 설계하기 나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듭니다. STEP 6. 콘텐츠 만들기 고객을 모을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합니다. STEP 7. 수익화하기 마케팅, 세일즈, 퍼널로 실제 매출을 만듭니다. 왜 이 커리큘럼인가?. 아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시중에 파는 지식창업 강의들 쇼츠를 해야한다. 유통을 해아한다. 전자책을 팔아야한다. 드랍쉽핑을 해야한다. 마진을 남겨야한다. 등등등.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부업. 사업. 시작할때 기술부터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케팅, 세일즈, 콘텐츠… 좋다는 건 다 했습니다. 그런데 말씀 드렸잖아요. 건강부터 재정까지 전부 무너졌습니다. 다 지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게 진리가 아니라는거죠. 제가 준비한 비즈니스 마스터리의 로드맵은 어디에서나 가르치는 뻔한 이론이 아닙니다. 아마 처음 들어 보시는 분들은 뭔 이런 이야기를 하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직접 여러개의 사업을 말아먹고, 암 수술대에 올라가고, 개인회생까지 신청하면서 직접 몸으로 알아낸 것들입니다. 그걸로 지금 영상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주변에서 먼저 찾아와서 "나도 알려달라"고 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코칭과 컨설팅을 해왔습니다. 앞서 말했던것 처럼 실제로 방향을 잡고 자기 사업을 시작해서 대박을 사례가 이미 있습니다. 저는 제가 인생을 통해 배웠던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12주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습니다. 전반부 6주 — 마인드 세팅 1주차: 과거 탐색 2주차: 루틴과 습관 3주차: 셀프 맵핑 4주차: 세상의 원리 5주차: 비즈니스 마인드 6주차: 비즈니스 설계 후반부 6주 — 사업 실전 7주차: 콘텐츠 기획 8주차: 기획 실무 9주차: 인스타그램 10주차: 유튜브 11주차: 영상 제작 12주차: 마케팅 퍼널 이런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 이런 분들은 신청하지 말아주세요 돈만 빨리 벌고 싶고 과정은 관심 없는 분 강의만 듣고 실행할 생각이 없는 분 마인드 세팅 없이 기술만 배우고 싶은 분 본인의 삶을 솔직하게 돌아볼 준비가 안 된 분 ✅ 이런 분들은 꼭 추천드려요 뭔가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사업을 시작했는데 방향이 맞는지 확신이 없는 분 유튜브, 강의 많이 들었는데 바뀐 게 없는 분 돈도 중요하지만 삶의 방향을 먼저 잡고 싶은 분 실패를 겪었지만 다시 제대로 시작하고 싶은 분 시중에 비즈니스 강의는 넘쳐납니다. 라이언 코치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흑수저로 태어나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취직에 이직도 해보고 직접 모은 돈으로 사업하다가 사기도 당하고 빚도 늘어나고 하던 사업도 망하고, 암에 걸리고, 가족과 연은 끊기고, 밑바닥에서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알려줄 수 있는겁니다. 돈 버는 기술 이전에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마인드가 먼저 잡혀야 사업도, 돈도, 관계도 따라옵니다. 그리고 그 마인드 위에 제가 가진 모든 기술을 전부 알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마인드와 도구를 함께 주는 사람. 그게 라이언 코치입니다. 저는 5년을 돌아갔습니다. 그때의 저는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고 물어볼 곳 도 없이 오직 혼자였습니다. 당신은 제가 있습니다. 딱, 12주면 됩니다. 이 글을 보고도 또 고민만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겁니다. 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반드시 신청하셔서 본인만의 사업 본인만의 행복한 일을 찾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빠르게 신청해주세요. 👉 지금 바로 신청하기 https://forms. gle/22hdFPjqx4MebHQT6 첫 기수 별 매월 선착순 5명. 매 기수 가격이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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