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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9시간 전✍️비즈니스케이스스터디

비즈니스케이스스터디3(김도완대표님)

12만 유튜버 정도면, 그래도 100만원 정도 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시죠. 그런데 영상을 만드는 능력과 돈을 버는 능력은 아예 다른 능력이에요. 오늘 말씀드릴 대표님은 12만 유튜브 채널을 갖고 있었는데, 배달로 생계를 유지하고 계셨어요. 이 정도 능력을 가진 대표님이 왜 배달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수익을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는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똑같은 전략으로 접근하시면, 대표님들도 무조건 됩니다. Part 1. 10만 유튜버가 왜 '에이그라운드'를 찾아온 이유 (1) 실력 있는 유튜버, 그러나. 이분은 이미 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영상 제작 능력이 뛰어난 유튜버였습니다. 하지만 사업화하는 방법을 전혀 몰라 기술만 있고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수많은 강의를 들으며 방법을 찾으려 했지만,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실력은 있지만 통장에 돈이 찍히지 않는 전형적인 케이스였습니다. 결국 빚 좋은 개살구처럼 껍데기만 화려했습니다,. (2) 가족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사업이 안 풀리니 가족들과 관계가 극도로 소원해졌습니다. 사람을 진통하는 구조차 어려워 서로를 갉아먹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에너지조차 남아있지 않아 경찰이 출동하고 가출을 할 정도로 상황은 심각했습니다. 가정의 평화가 깨지니 사업에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벼랑 끝이었습니다,. (3) 완전히 나가버린 멘탈 "죽지 못해 산다"는 느낌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증에 빠져 있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배터리가 방전되듯 에너지가 고갈되었습니다. 벼랑 끝에 서 있다는 절박함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치니 어떤 시도도 하기 두려워했습니다,. (4) 자영업자인가, 유튜버인가. 돈을 벌려고 해도 방향성이 명확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었습니다. 갈팡질팡하며 아까운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자영업자로서도 돈을 못 벌고, 유튜버로서도 수익이 나지 않는 최악의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배달이라도 해서 생계를 유지해야 하나" 고민할 정도였습니다. 정체성의 혼란이 실행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Part 2. 마인드셋을 전환하기 (5) 부하율 제거 가족관계와 사업의 어려운 점을 전부 리스트로 만들었습니다. 하나씩 제거해 나가며 에너지가 새는 구멍을 막기 시작했습니다. 뱃속에 쌓아둔 말이 많아 덜어내는 데 오래 걸렸지만, 3주간 집중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시간 비용이 들더라도 가벼워져야 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짐을 덜어내자 비로소 앞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6) 정체성의 재설계 유튜버도, 자영업자도 아닌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존재'로 정체성을 재설계했습니다. 특히 '교육'에 대해 "내가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한계를 깼습니다. 스스로 그어놓은 한계 상황을 지속적으로 무너뜨리도록 유도했습니다. 나는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의 성장을 돕는 사람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관점이 바뀌니 행동이 달라졌습니다. (7) 돈 무의식 재설계 돈에 대한 무의식적인 제약이 많았기에, 돈 무의식을 깰 수 있도록 습관을 바꿨습니다. 저널링 등의 패턴을 익히도록 하여 스스로 "돈을 쉽게 벌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새기도록 코칭했습니다. 돈은 어렵게 버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부수었습니다. 마인드셋이 바뀌어야 통장의 숫자도 바뀝니다. 무의식이 바뀌면 현실이 따라옵니다. (8) 믿어주기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타력에 의해서라도 '믿음'의 에너지가 필요했습니다. 상황을 믿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에너지만으로도 실행력과 추진력이 상승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와 김민정 대표님이 이분을 끝까지 믿어주었습니다. 그 신뢰가 이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타인의 믿음이 내 안의 불꽃을 살렸습니다,. (9) '두려움'을 스스로 돌파하기 '유튜브 교육'이라는 부분이 결국 '두려움'이라는 감정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두려움을 스스로 바라보고, 놀이하라고, 감정 그 자체는 아무것도 아님을 인지하도록 했습니다. 감정을 분리하고 '능력 배양'에만 집중하도록 도왔습니다. 가장 두려워하던 것을 마주하자 오히려 가장 큰 무기가 되었습니다. 피하고 싶던 그 일이 바로 성공의 열쇠였습니다,. (10) 압도적으로 기여하기 마스터마인드 다른 수강생들의 유튜브 채널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해주었습니다. 기획과 제작의 모든 영역에 손을 대면서 레퍼런스를 압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터지는 유튜브 채널이 생기면서, 본인의 자신감도 급상승했습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기여가 곧 실력이 되었습니다,. (11) 피어러닝 X 스탠퍼드 '다른 사람에게 기여할 때 돈이 된다'는 이상한 진리를 순수하게 믿게 했습니다. '이익'에 대한 고민 없이 자신의 가치를 쌓아올리는 것에만 집중했습니다. 타인의 '감사 에너지'를 받으며 사업이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충족했습니다. 가르치면서 본인의 전문성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내가 성장하기 위해 남을 돕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12) 사명 찾기 '순수하고 열정 있는 사람들이 자기만의 방식을 찾고 실행하도록 돕고, 발전시키고 부를 창출시키는 것'이라는 사명을 찾았습니다. 기준에 없던 순수한 사업 에너지가 발동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인생을 바꾼다는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어떤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가 생겼습니다. 사명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잡아주었습니다,. (13) 극단적으로 원칙 지키기 가족관계, 사업에서 부하율을 높이지 않을 수 있는 원칙을 정해놓았습니다. 절대 타협하지 않기 위해 코칭에서 지속적으로 질문했습니다. 원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사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집니다. 어렵게 찾은 평화와 에너지를 다시 잃지 않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원칙이 무너지면 사업도 무너집니다. Part 3. 실패가 결국 돈 (14) 수익화 강의의 실패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가치 입증'하라는 미션에, 무료 라이브 강의를 만들어 압도적인 가치 제공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 바로 수익화에는 실패했습니다. 이 실패를 통해 '구체전환'에 대한 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실패가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과정이었습니다. 뼈아픈 경험이 성장의 거름이 되었습니다. (15) 세일즈의 실패 채널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문의를 주는 사람들은 많아졌으나, 세일즈의 한계로 수익화의 장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지속적인 실패를 겪다 보니, '세일즈'에 대해 압도적인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고객이 문앞까지 왔는데 문을 열어주지 못했던 경험을 통해 세일즈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팔지 못하면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6) 업셀 실패 '교육'의 가치는 점차 증가하였지만, '무료'만 받고 유료로 전환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퍼널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하고, 스스로 연구한 퍼널을 다른 사람에게 이식시킬 능력까지 향상되었습니다. 100원을 100만 원으로 만드는 설득의 구조를 깨우쳤습니다. 실패할 때마다 시스템은 더 정교해졌습니다. (17) 수강생의 성과내기 실패 분명 모든 내용을 적용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수강생들이 업로드를 중도에 포기하는 등의 사례들이 속출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끝까지 성공시킬까?'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며, 커리큘럼을 더욱 고도화했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수강생의 이탈을 막고 성과를 만드는 디테일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실패들이 모여 월 3,000만 원을 확신하는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Part 4. 모두가 믿는 사람 (18) 1기 마감 '유튜브 코치'라는 포지션을 잡고,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책임감'을 파는 사업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먼저 사람들에게 1시간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며 압도적인 가치를 증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고객이 가치를 먼저 느끼게 하니, 세일즈는 자연스럽게 뒤따라왔습니다. 그 결과, 고가의 코칭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런칭 즉시 마감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가치를 먼저 주면 가격 저항은 사라집니다. (19) 배달과 공장 생활의 끝 저희를 만나기 전에는 당장의 생계를 위해 배달이나 공장 일을 알아봐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셨습니다. 일용직의 삶으로 내몰릴 뻔했던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만의 확고한 사명과 브랜딩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출했습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노동자의 삶에서 주체적인 사업가의 삶으로 완벽하게 전환했습니다. 벼랑 끝에서 인생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20) 가정의 평화, 자존감 회복 처음엔 사업 스킬을 배우러 오셨지만, 본인이 꼽은 가장 큰 변화는 바로 '가정의 평화'입니다. 삶을 짓누르던 불필요한 '부하'들이 사라지니 자연스럽게 행복이 찾아왔고, 바닥을 치던 자존감이 회복되었습니다. 배우자와의 다툼이 사라지고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돌아갔습니다. "행복하게 돈을 번다"는 말이 꿈같은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이룰 수 있는 현실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1) 12만 채널의 확장 12만 구독자를 보유하고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방치되어 있던 유튜브 채널의 방향성도 명확해졌습니다.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커머스와 연계하여 확실한 사업화 모델을 설계했습니다. 이제 이 채널은 단순한 영상 저장소가 아니라 강력한 수익 창출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돈이 공기처럼 들어온다"는 말을 실감하며, 가진 자원을 200% 활용하는 사업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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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9시간 전✍️비즈니스케이스스터디

비즈니스케이스스터디2(김석환대표님)

우리가 ‘돈을 번다’고 하면 보통 ‘하기 싫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오늘 다룰 이 대표님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월 150만원’ 밖에 못 버는 ‘그림 강사’였죠. 그런데 본인의 사명을 찾고, 전략화하면서, ‘덕업일치훈련소’라는 창작 비즈니스 코칭을 하는 사람으로 완전히 변하면서, 몸값이 거의 10배는 뛰었습니다. 과학고를 졸업한 이 엘리트가, 왜 월 150만원 밖에 못 받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가난한 창작자도 사업가가 될 수 있는지, 이 영상 끝까지 보시면 알 수 있으실 겁니다. Part 1. '사업가'가 된 '그림 강사' : 케이스 스터디 (1) 과학고 출신 '엘리트'의 이탈 수학과 과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 과학고까지 진학했던 엘리트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대기업에 입사해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안정적인 엘리트 코스를 과감하게 이탈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2) 월 30만 원의 가난한 일러스트레이터 대학 시절 미술과 만화부 회장 등의 경력을 살려 그림과 디자인을 전공하며 창작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무려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그림에 매진했지만, 당시 한 달에 손에 쥘 수 있었던 돈은 고작 30만 원뿐이었습니다. 열정만으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3) 대학교 자퇴와 게임 사업 대실패, 그리고 무기력 이후 대학교를 자퇴하고 게임 개발 사업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삶의 여러 문제들이 겹쳐 터지면서 프로젝트는 전면 중단되었고, 남은 것은 2,000만 원이라는 빚뿐이었습니다. 이 거대한 실패는 곧 무기력과 공황, 우울증으로 이어져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벼랑 끝으로 그를 내몰았습니다. (4) 몸값은 40배 뛰었지만 찾아온 번아웃 독서와 글쓰기에 몰두하며 일러스트 작업의 몸값을 40배나 끌어올렸고, 쏟아지는 일감 속에 그림 강사로서 매월 100만 원 정도의 고정 수익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밀려드는 일은 결국 번아웃을 불렀습니다. 단순히 일을 많이 하는 것을 넘어, 인생에 체계적인 '시스템'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Part 2. '창작자'의 한계를 완전히 깨버린 순간 (5) 과거의 실패와 제한적인 무의식 극복 과거의 구설수와 실패 경험은 자신에게 돈을 재투자하는 것조차 두렵게 만드는 무의식의 방어기제로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릴 적 기억부터 하나하나 꺼내어 리스트화했습니다. 스스로를 옭아매던 두려움과 한계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모두 제거해 나갔습니다. (6) 명확한 사명과 시스템의 결합 단순한 창작자를 넘어, '창작자들이 자기만의 일로 돈을 벌 수 있게 돕는다'는 명확한 사명과 방향성을 확립했습니다. 여기에 그동안 가장 큰 약점이었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입혔습니다. 그 결과 한 달 한 달 적은 돈으로 버텨내야만 했던 고단한 삶에서 비로소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7) 안주를 넘어선 '존재급' 높이기 그동안은 '월 150만 원'이라는 수입에 안주할 수밖에 없는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가치'를 스스로 측정하고 증명하는 삶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고객에게 압도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정당한 대가를 당당히 받는 법을 완전히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8) 흔들리지 않는 '초격차 자아' 장착 더 이상 남들의 평가나 시선에 휘둘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직 '몰입'하는 그 자체에 만족하고 즐기며, 당장 눈앞의 결과가 없더라도 스스로를 확신할 수 있는 단단한 '초격차 자아'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Part 3. '덕업일치'를 만들어주는 '사업가' (9) 돈에 대한 제한신념 파괴, 800만 원 세일즈 달성 1:1 컨설팅 직후, '부모님이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보석금이 1,500만 원이라면 이 돈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라는 극단적이고 묵직한 질문을 소화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그동안 세일즈를 회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돈에 대한 제한 신념을 극복하자마자 즉시 800만 원의 세일즈를 성공시키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0) 단 6주 만에 1,500만 원 회수 마스터 마인드 과정에 참여한 지 단 6주 만에 일어난 성과였습니다. 현재의 상황에 완전히 항복하고, 퍼널에 대한 독자적인 관점을 세웠으며, 타인을 위하는 이타심을 완벽히 이해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마스터 마인드 등록비였던 1,500만 원을 단기간에 모두 회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11) '압도적 기여'가 만들어낸 수익의 원리 39기 스탠포드 조장을 맡아, 조원들이 '사업의 순수성을 회복하도록 돕는다'는 생각 하나로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압도적으로 쏟아부었습니다. 이는 곧 '가장 많이 기여한 자가 가장 많은 돈을 번다'는 비즈니스의 핵심 원리를 스스로 증명하고 구현해 낸 결과였습니다. (12) 트래픽에 의존하지 않는 1:1 하이터치 세일즈 거대한 트래픽에 의존하지 않고도 매출을 만들어냈습니다. 네이버 카페 등 커뮤니티에서 진정성 있게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설문지를 제공해 통화 상담으로 연결했습니다. 이렇게 고객을 직접 낚아오는 1:1 하이터치 세일즈 방식을 통해 트래픽 없이도 매출 대부분의 고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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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9시간 전✍️비즈니스케이스스터디

비즈니스케이스스터디 1(박영재 대표님)

오늘 말씀드릴 박영재 대표님은, 마스터마인드 과정 전 강의를 30만원에 판매하던 필라테스 강사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객단가가 33배나 올랐습니다. 이 분은 필라테스 공부를 위해 석사까지 마치실 정도로 본질을 뛰어났지만, 능력에 맞는 돈을 벌진 못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마스터마인드 과정에서 존재급을 올리고, ‘인피니티 퍼널’이라는 마케팅 공식까지 만들면서, 압도적인 사업가로 변했습니다. 박영재 대표님이 어떻게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었는지, 이번 낱낱이 영상에서 파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기존 방식'의 한계를 완전히 깨버린 순간 1. 객단가 30만 원의 늪 케이스 스터디: 사업 초보들이 가장 흔하게 빠지는 착각은 '메뉴가 많으면 장사가 잘될 것'이라는 망상이다. 박영재 대표 역시 초창기에는 객단가 30만 원짜리 자잘한 강의들을 늘어놓고 스스로의 에너지를 심각하게 분산시켰다. 스마트스토어나 블로그에 잡동사니처럼 상품을 올려두면, 시장에서 절대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될 수 없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파는 사람인지가 명확하게 보여야 한다. 무기가 뾰족하지 않으면 객단가는 영원히 바닥을 기어 다닐 수밖에 없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초기 1인 기업은 당장 판매 채널에 올라와 있는 상품 리스트를 점검해야 한다. 매출이 안 나온다고 불안해서 새로운 저단가 상품을 자꾸 추가하는 짓을 멈추고, 가장 반응이 좋은 핵심 상품 하나만 남긴 채 나머지는 과감히 ‘올인원씽’해야 한다. 2. 모든 것을 버리고 남긴 단 하나의 원씽 케이스 스터디: 무언가를 새롭게 더하는 것보다 기존의 것을 과감하게 '빼는 것'이 사업에서는 100배 더 어렵다. 박영재 대표는 2년간 애지중지 운영하던 플랫폼의 잡다한 강의들을 전부 제거하는 엄청난 결단을 내렸다. 오직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필라테스의 본질'에만 집중하며 진짜 하이티켓 비즈니스의 뼈대를 세웠다. 남들 다 하는 잡다한 파이프라인 10개를 파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남들이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단 하나'를 남긴 것이 박영재 대표님이 압도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첫걸음이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직장인은 퇴사를 꿈꾸면서, 다양한 부업을 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내가 어떤 일을 해왔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게 먼저다. 정말 잘 하는 것을 하나 찾아야만 밖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3. '완벽함보다 강력한 '일단 실행'의 힘 케이스 스터디: 방구석에서 계획만 세우는 사람은 절대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전략가가 대부분 방구석 철학자가 되기 쉬운 이유다. 박영재 대표는 달랐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자마자 주변 강사 4~5명만 급하게 모아 투박한 오프라인 테스트부터 진행했다. 완벽한 런칭의 허상을 깨고, 보너스 강의를 미끼로 던지며 100개의 진짜 후기부터 처절하게 긁어모으며 상품을 다듬었다. 또한 스탠퍼드 조장으로 레퍼런스를 모았는데 모든 조원에게 워드프레스를 다 만들어주며 눈깜고도 퍼널을 설계할수있는 내공을 쌓을수있었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대학생은 창업 동아리에서 투자를 받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만지작거리는 것을 그만해야 한다. 대충, 일단 시작해야 한다. 모르는 사람 10명에게 피드백을 받고 거절당하는 쪽팔림을 경험하는 것이 진짜 사업의 시작이다. 4. 라이브 실패에서 얻은 교훈 케이스 스터디: 하지만 일단 실행한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니다. 박영재 대표도 야심차게 준비한 라이브 방송에서 실패를 겪기도 했다. 1일 차 라이브 방송 때 숫자의 함정에 빠져 강의 페이스를 망치는 큰 위기를 겪었다. 1,200명이 모인 톡방에 라이브 접속자는 320명뿐이자, '얼마나 안 왔나'를 계산하느라 정작 눈앞에 모인 사람들에게 쏟아야 할 에너지를 잃어버린 것이다. 트래픽 수치에 영혼을 뺏기는 순간, 전달해야 할 진짜 가치는 부서진다. 2일 차부터 숫자를 강제로 지우고 오직 한 명이라도 '감동'시키겠다는 사명에 집중했을 때 비로소 판이 뒤집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초기 1인 사업가나 직장인들은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가 두 자릿수에 머문다고 해서 좌절하고 포기해선 안 된다. 진짜 신경 써야 할 것은 조회수라는 '숫자'가 아니라, 단 한 명의 조회수라도 그 사람의 삶을 바꿀 만큼 내 아웃풋이 '압도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다. 박영재 대표도 숫자 뒤에 있는 사람을 감동시키려고 마음을 바꿔먹은 순간, 자신의 존재급이 압도적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2] 고객이 감동하는 '인피니티 퍼널'을 세팅하는 법 5. '먹튀' 웨비나에 대한 환멸 케이스 스터디: 요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켜면 '무료 특강'을 미끼로 사람들을 꼬셔 당장 결제만 유도하고 빠지는 투기성 웨비나가 넘쳐난다. ‘강의팔이’라는 비아냥이 생기기 시작한 지점은 이곳이다. 박영재 대표는 강의를 팔지 않았다. 당장의 매출을 좇지 않고, 무려 6개월 동안 아무런 조건 없이 양질의 콘텐츠를 풀며 묵묵히 신뢰를 쌓았다. "이 사람이 하는 웨비나는 진짜다"라는 묵직한 인식을 뇌리에 심어주기 위해서는 시간과 진정성을 축적한 것이다. 돈을 쫓지 않고 신뢰를 쫓았을 때 돈은 알아서 따라올 수밖에 없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초기 1인 기업은 당장 이번 달 월세와 생활비가 급하다고 내 철학과 맞지 않는 저단가 고객을 받거나 과장 광고를 돌리는 유혹을 견뎌내야 한다. 지금 당장 100만 원을 포기하더라도, 고객에게 대가 없이 압도적인 가치를 먼저 제공해 '이 사람은 찐이다'라는 평판을 6개월간 쌓는 것이 결국 나중에 1,000만 원을 벌어다 준다. 장기적 관점이 없으면 사업은 금방 위태로워진다. 6. 3주간 60개 릴스 폭격 케이스 스터디: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는 양이 중요할까, 질이 중요할까?"라는 한가한 질문을 던지지만, 정답은 무조건 "질은 압도적인 양에서 나온다"이다. 박영재 대표는 기존의 긴 영상이나 강의를 잘게 쪼개어, 아침, 점심, 저녁 하루 3번씩 3주 동안 무려 60개의 릴스를 쏟아냈다. 완벽한 영상 1개를 만들겠다며 실행을 미루는 것은 그저 게으름에 대한 핑계일 뿐이다. 릴스 뿐만 아니라 유튜브 영상도, 쓰레드도 박영재 대표님은 압도적으로 발행했다. 나와 잘 맞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들인 것이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초기 1인 기업은 '일하기 나니 피곤해서', '아직 준비가 덜 돼서' 콘텐츠를 못 올리겠다는 핑계를 멈춰야 한다. 퀄리티가 허접해도 좋으니, 오늘 사업에서 겪은 문제 해결 과정이나 뼈아픈 실수를 날 것 그대로 찍어봐야 한다. 데드라인을 만들고, 그것에 맞춰서 업로드하는 습관이 들어야, 객단가 33배를 올리는 기적도 가능한 것이다. 7. 구독자 10만보다 '찐팬 10명' 케이스 스터디: 객단가가 높을 수록, 구독자는 정말 필요 없다. 대신 그 콘텐츠 안에 담긴 압도적 가치만 중요할 뿐이다. 박영재 대표는 고작 조회수 160회가 나온 초창기 영상에서 990만 원짜리 고가 프로그램의 결제 리드를 끌어냈다. 대중의 입맛에 맞춘 기획으로 조회수를 높일 것인지, 내 철학에 미치도록 공감하는 끈끈한 '부족(Tribe)'의 리더가 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물론 조회수가 높으면 접점이 생기는 고객은 늘어나지만, 그 중 ‘허수’도 섞여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 내 상품에 지갑을 열 준비가 된 '소수의 찐팬' 10명을 모으기 위해, 내 사업의 본질을 갈고 닦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적합한 전략이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1인 기업들은 SNS를 대하는 방식 자체를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 지금이야 조회수를 추구하는 문화가 있지만, 유튜브,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고도화되면 될수록, 조회수 자체보다 콘텐츠의 내용으로 노출량을 늘려주는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다. 단 10명이 보더라도, ‘내 사업의 본질’에 대한 뾰족한 인사이트와 철학을 담은 묵직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나도 대중성을 선택할떄 항상 실패 했음, 설령 고가를 질러도 효과가 많지 않음 8. '감동'에만 집중하는 '인피니티 퍼널' 케이스 스터디: 이 그림을 100% 이해하면, 대표님 사업이 쉬워질 수 있다. 기존 퍼널이 ‘가치와 가격’로 무료상품과 유료상품을 세팅했다면, 인피니티 퍼널은 ‘난이도와 감동’을 기준으로 퍼널을 설계한다. 무료와 저가로 제공하는 상품에서 고객들이 ‘가치’를 느껴서, '무한감동 사다리’에 빠지게 만드는 게 목표다. 기존 마케팅 이론에서는 무료에서 저가로, 저가에서 프리미엄으로 이동한다고 했지만, 실제로 고객의 구매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어디서 고객이 생길지 모른다. 그러니 모든 부분에서 압도적 가치를 제공해야만 한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초기 1인 기업은 고객이 서비스를 처음 발견하고, 결제하고, 결과물을 받아보는 전체 여정에서 '어느 순간에 가장 감동할지'를 구체적으로 기획해야 한다. 특히 ‘책 퍼널’은 다른 영상에서도 다뤘듯이 강력하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게 쉽지 않은 듯하다. 박영재 대표를 제외하고 다른 대표님들은 실제로 책 퍼널을 가동시키는 것을 못 봤기 때문이다. [3] 높은 존재급 + 미친 행동력 = 객단가 33배 9. 객단가 33배 인상의 기적 케이스 스터디: 똑같이 1시간의 노동을 제공하는데, 누군가는 3만 원을 받고 누군가는 100만 원을 받는 것이 냉혹한 시장의 현실이다. 박영재 대표가 30만 원 언저리에서 990만 원을 부를 수 있는 코치로 진화한 핵심은 스스로의 '존재급'을 완전히 재설정한 데 있다. 자신의 상품이 주는 가치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확신이 들자, 33배의 가격을 던질 수 있는 배짱이 생겨난 것이다. 스스로를 헐값에 넘기며 만 원, 이만 원에 벌벌 떨지 말고, 압도적 가치를 먼저 제공한 뒤 합당한 제값을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초기 1인 기업은 준비가 안 됐다는 핑계로 크몽이나 숨고에서 남들과 똑같이 5만 원, 10만 원짜리 가격 경쟁을 하며 피를 말리는 짓을 오늘 당장 멈춰야 한다. 기존 상품에 프리미엄 서비스 3가지를 추가하여 가격을 10배 올리고, 그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할 상위 1%의 타겟을 새롭게 찾는 '가격 혁명'을 시도해야 한다. 이것을 하려면 ‘나는 어떤 사람이지?’, ‘내가 무엇을 하려고 태어났지?’ 하는 사명을 먼저 찾아야 한다. 사명부터 사명의 전략화를 진행하는 게 가장 빠르게 자신의 존재급을 올리는 길이다. 10. 870개의 폭발적인 후기 증명 케이스 스터디: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현란한 카피라이팅으로 쓰인 상세페이지라도 스스로 증명하지 못하면 쉽게 속지 않는다. 박영재 대표는 3일간의 무료 강의에 자신의 내공을 갈아 넣어 무려 870개가 넘는 후기를 창출해 내며 이 불신의 벽을 박살 냈다. 나와 똑같은 고통을 겪었던 다른 고객들의 '생생한 간증'이야말로 그 어떤 기술보다 강력한 세일즈 무기다. 압도적인 에너지를 주면 가치가 증명되고, 신뢰가 쌓여 결국 돈으로 돌아온다는 절대 불변의 복리 루프를 직접 몸으로 만들어내야 한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이제 막 부업을 시작하는 직장인이나 대학생은 실제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보여주는 '포트폴리오'와 주변 사람들의 후기를 계속 만들어야 한다. 친구의 조별 과제 발표 자료를 미친 퀄리티로 고쳐주고 받은 감사 카톡 캡처 10장이 가치에 대한 가장 강력한 증명서다. 11. 7. 8%의 미친 고가 전환율 케이스 스터디: 비즈니스의 진짜 파괴력은 결국 마지막 결제 버튼이 눌리는 '전환율'에서 나오며, 이 케이스의 데이터는 경이로울 정도다. 초기에 유입된 1,200명 중 끝까지 남은 90명의 진성 타겟에게서 무려 7. 8%라는 초고가 상품 전환율을 뽑아내 단 3일 만에 3,1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달성했다. 허수가 섞인 1만 명을 모아놓고 박리다매하는 것보다, 내 철학에 동의하는 90명을 미친 듯이 감동시키는 것이 훨씬 폭발적인 매출을 만든다. 트래픽 규모에 속지 말고, 퍼널 하단을 통과하는 고객의 밀도와 전환력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직장인은 퇴사 후 무작정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대중적인 아이템을 고르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그런 시장은 트래픽 모으기가 지옥보다 어렵다. 차라리 전국의 딱 1,000명만 겪고 있는 아주 치명적인 고통을 해결해 주는 초고가 프리미엄 솔루션을 기획해야 한다. 조금 어렵다면 회사에서 하던 일에서 ‘탄식’을 찾은 후, 거기서 천명(사명)을 도출하는 방향으로 시작해야 한다. 막연하게 남들이 좋다는 것부터 시작하면 실제로 돈 벌기는 정말 어려울 수 있다. 12. ARPU 2. 6만 원과 철저한 오답노트 케이스 스터디: 진정한 사업가는 거대한 성공의 달콤함에 취하지 않고, 가장 먼저 펜을 들어 자신의 뼈아픈 실수를 낱낱이 기록한다. 박영재 대표는 엄청난 ROI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중 컴퓨터가 꺼진 방송 사고나 세일즈 파트를 질질 끌었던 본인의 치부를 날 것 그대로 적어 내렸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체크리스트 작성 등 구체적인 '오답 노트'를 만들어 다음 스케일업을 위한 시스템으로 굳혀버렸다. 성장을 원한다면 샴페인을 터뜨리는 대신, 오답을 찾아내어 기어코 완벽한 원칙으로 재수정하는 지독한 기록의 태도를 장착해야 한다. 케이스에서 배울 점: 사실 이건 저도 어렵다. 내 치부를 다 적어서 개선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게 박영재 대표님이 몸값을 33배 올릴 수 있었던 핵심이다. 초기 1인 기업은 우연히 이번 달 매출이 평소보다 2배 올랐다고 기뻐하며 휴가를 떠날 때가 아니다. 왜 매출이 올랐는지, 반대로 지난주 고객 CS 과정에서 어떤 매끄럽지 못한 실수가 있었는지를 철저히 분석하고 '업무 매뉴얼(시스템)'로 문서화 해두지 않으면, 그 매출은 결코 당신의 실력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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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수익인증후기

내가 이렇게 돈을 벌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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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간단소식

연예와 비즈니스의 융합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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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사업일기14 .내 스케줄이 ‘폭발’했던 진짜 이유: 6가지와 24가지의 함정

지난 한 주는 제 구글 캘린더가 마치 알록달록한 테트리스 판 같았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빈틈없이 짜인 일정을 보며 ‘열심히 살고 있구나’라는 뿌듯함보다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답답함이 더 컸죠. 분명히 하루에 처리해야 할 굵직한 업무는 딱 4가지뿐이었습니다. "고작 4개인데 왜 이렇게 머리가 깨질 것 같지?"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며 계산기를 두드려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제 뇌를 24배나 더 복잡한 감옥에 가둬두고 있었다는 사실을요. 1. 스케줄의 ‘플러스 1’은 재앙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흔히 오늘 할 일이 3개에서 4개로 늘어나면, 노동력이 25% 정도 더 들어간다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아주 큰 오산입니다. 우리가 그 일을 어떤 순서로 처리할지, 그 사이사이에 어떤 준비를 할지 결정하는 '경우의 수'로 따져보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지거든요. 예를 들어, 오늘 꼭 해야 할 중요한 스케줄이 A(미팅), B(편집), C(기획) 3가지라고 해봅시다. 이 3가지를 어떤 순서로 배치할지 고민하는 방법은 총 6가지입니다. (미팅-편집-기획), (미팅-기획-편집), (기획-미팅-편집). 이 6가지 정도는 우리 뇌가 "음, 오늘은 미팅하고 나서 편집하는 게 제일 효율적이겠네!"라고 아주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수준입니다. 뇌 배터리를 거의 쓰지 않죠. 그런데 여기에 D(거래처 연락)라는 아주 작은 업무 하나를 더 얹어볼까요. 고작 1개가 늘어났을 뿐인데, 이걸 배치하는 순서의 경우의 수는 갑자기 24가지로 껑충 뜁니다. 2. 왜 24가지 경우의 수가 나를 괴롭힐까요. 할 일이 4개가 되는 순간, 우리 뇌는 무의식적으로 24가지 시나리오를 계속 돌려보기 시작합니다. "A를 먼저 하고 D를 중간에 할까. 아니면 D를 아침 일찍 해치울까?" "아니야, B를 먼저 해야 마음이 편할 텐데, 그러다 D를 놓치면 어쩌지?" 이런 '선택의 고민'이 24가지나 머릿속을 떠다니니, 정작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뇌 배터리는 이미 방전되어 버리는 겁니다. 지난주 제가 느꼈던 그 지독한 피로감은 업무 자체가 힘들어서가 아니었습니다. 4가지 일 사이에서 어떤 게 최선일지 끊임없이 머리를 굴려야 했던 ‘선택 부하’ 때문이었죠. 3. ‘비즈니스 해부학’으로 본 스케줄의 염증 저는 7년 동안 물리치료사로 일하며 우리 몸의 구조를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비즈니스 해부학’을 통해 사업의 아픈 곳을 찾아내고 있죠. 우리 몸에서 관절 하나가 심하게 부으면 온몸의 움직임이 둔해지듯, 스케줄에서도 딱 하나가 과하게 들어오면 사업 전체의 리듬이 깨집니다. 유튜브 대행 업무를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썸네일에 강조하고 싶은 게 4개가 되는 순간 클릭률은 바닥을 칩니다. 시청자가 24가지 복잡함을 느끼기 때문이죠. 영상 기획에 주제 4개를 담으려 하면 편집자도, 시청자도, 그리고 저도 길을 잃습니다. 결국 부하율(견딜 수 있는 무게)을 관리하지 못하는 스케줄은 사업의 ‘누수’를 만듭니다. 집중력이 흩어지니 결과물의 퀄리티는 떨어지고, 시간은 시간대로 쓰면서 몸만 상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죠. 4. 해결책은 잔인할 정도의 ‘우선순위 삭제’ 지난주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4번째 경우의 수를 죽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4가지를 다 해내면 완벽할 거라고 믿지만, 사실 4가지를 다 붙잡고 있는 건 아무것도 제대로 안 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24가지의 복잡함 속에서 허우적대느니, 가장 중요한 1~2가지만 남기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내일로 미루거나 삭제해야 합니다. 스케줄 다이어트: 오늘 꼭 해야 할 일 4개 중, 가장 덜 중요한 1개를 지우세요. 24가지의 복잡함이 6가지의 평화로 바뀝니다. 압도적인 단순함: 6가지도 많다면 딱 하나에만 집중해 보세요. 경우의 수는 1가지가 되고, 여러분의 뇌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5. 결론: 단순하고 명확한 ‘하나’에 집중할 때 삶이 바뀝니다 성공하는 비즈니스는 언제나 단순합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의 하루도 놀라울 만큼 단순하죠. 경우의 수가 늘어날수록 우리는 유능해지는 게 아니라 점점 더 무능해집니다. 복잡함은 우리의 시야를 가리고 에너지를 갉아먹는 적일 뿐입니다. 지난 한 주, 24가지의 지옥에서 헤맸던 저를 반성합니다. 다음 주 제 캘린더는 훨씬 더 '빈 공간'이 많아질 것입니다. 그 빈 공간은 노는 시간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하나'에 쏟아부을 에너지를 비축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저녁, 내일의 스케줄을 한 번 살펴보세요. 혹시 4번째, 5번째 일정을 억지로 끼워 넣고 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과감히 지우개로 지워버리세요. 결국 승부는, 얼마나 많은 일을 처리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명확하게 단 하나에 집중하느냐에서 결정됩니다. 복잡한 24를 버리고 명쾌한 1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몽pd가 제안하는 가장 강력한 시간 관리 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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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간단소식

매주 밥먹는 히한한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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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수익인증후기

월매출 1억3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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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수익인증후기

매달 나오는 장기적 수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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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수익인증후기

혼자였다면 지금 여기까지 못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39기 임지훈입니다. 저는 병원을 가도 운동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통증을 해결해드리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 과정을 마치고 4개월 후에 1500만원을 회수 했습니다. 직장일과 병행하며 쉽지 않았지만 사명, 신념을 바탕으로 방향성이 확고해졌기에 가능했습니다. 처음에 한 달 동안 매출이 0에 가까웠습니다. SNS 하루 10시간 이상 열심히 해도 한 달에 DB 20개 받았습니다. 근데 전환은… 1개. 5%도 안 됐습니다. ‘뭔가 잘못됐다’는 건 아는데 뭐가 문제인지조차 몰랐습니다. 그냥 막막했습니다. 그때 제가 붙잡은 게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운 사명 신념 무의식 돈무의식 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 “이게 매출이랑 무슨 상관이지?” 그래도 했습니다. 하루에 아침 저녁 두 번 저 자신에게 말하고 또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 포기하려는 마음이 사라졌고 안 되는 날에도 멈추지 않게 됐습니다 저 혼자였다면 여기까지 못 왔을겁니다. 근데 서한 대표님과 39기 대표님들이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피드백 해주셨습니다. 제가 못 보던 문제를 짚어주셨고 하나씩 풀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페르소나를 명확히 하고 고객의 진짜 고통을 파고들고 콘텐츠를 정보 → 공감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팬덤이 형성되며 스레드 6,000 인스타그램 1만 유튜브 1. 5만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변화는 전환율 5% → 50% 하지만 그 변화는 혼자 만든 게 아닙니다. 방향을 잡아준 사람 함께 고민해준 사람 계속 끌어준 환경 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최근에는 스레드 계정이 갑자기 정지됐습니다. 당황했지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일어나야 할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다. ” 넘어지고 일어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를 만든다. ' 지금 만들어진 이 습관들이 1년, 5년, 10년이 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지금도 10년 후의 나라고 생각하고 습관화 합니다. 앞으로 저만의 센터를 만들고 통증으로 힘든 분들의 삶에 기여하는 대표로 성장하겠습니다 에이그라운드 서한 대표님, 39기 대표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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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해외스탠포드 - 국내편

저는 해외스탠포드로 가평을 다녀왔습니다. 가평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2002년에 한 번 죽었던 곳, 대성리를 방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저는 그 당시, 임사체험을 했습니다. 살기 위해 물 속에서 발버둥 치다가 깊은 평화가 찾아왔고 살아 온 모든 기억이 뇌를 스치며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햇볕이 드는 물 속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때 친구가 저를 밀었고, 다행히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바위에 누워 의식을 거의 잃은 채 1시간을 있었습니다. 저는 그 경험 이후로 180도 달라진 삶을 살았습니다. 항상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에서 오늘을 즐기자 라는 마인드로. 저도 모르게 삶이 언제 끝날 지 모른다는 인식이 생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위한 고통 감수는 던져버리고, 하루하루 행복한 일들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문대에서 편입하고, 대학원을 가고 직장에서 많은 돈을 받게 되면서 원하는 것은 바로바로 했습니다. 잘못된 습관 탓에 낭비벽은 더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다시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내 인생에 한 번 전환점을 맞았던 시기를 상기하고 지금은 어떤 전환점을 가져가야 할까 고민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대성리로 출발을 했습니다. 네비에 대성리라 찍으니 안나와서 검색을 하며 찾아갔습니다. 대성리 계곡을 서치해서 겨우 찾아서 일단 차로 한 바퀴 돌았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곳이었습니다. 제 기억엔 정자가 하나 있었고, 거기서 밤새 술을 먹고 다음날 물에 들어갔다가 겨우 살아나와 바위에 몸을 기대어 정신을 못 차렸었습니다. 그 정자와 바위를 찾기 위해 모든 곳을 뒤졌습니다. 차로 일단 한 바퀴 돌고, 다시 차에서 내려서 걸어서 돌아보고, 대성리 계곡과 수동 계곡 전체를 다 돌며 찾아보았지만, 제 기억과 마주하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같이 같던 형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 지나가다가 여기 왔는데 우리 어디있었는지 찾아보고 싶다. 기억나냐. 그 형은 놀랍게도 날짜는 언제인지 장소는 대략 어디쯤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 곳을 찾아보았습니다. 네이버 이미지를 검색해서 최대한 비슷한 곳을 찾아보니 제가 봤던 그 장소가 맞았습니다. 그 때는 8월이고 장마가 끝난 늦여름이라 물이 많이 차 있었고, 지금은 다른 모습임을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마 여기 근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이 쪽에서 놀다가 여기에서 빠졌겠구나 저런 바위에 누워 있었겠구나 라고 감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냥 걸었습니다. 걸으면서 생각이 났습니다. 그 때는 나의 불안함과 부정적인 생각들을 버리고 왔는데 지금 여기다 무엇을 버리고 갈까 그리고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를 고민했습니다. 월요일에 무료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이 났던 게 있습니다. 과거의 상황을 다시 돌아가서 위로를 하든지 왜곡된 상황을 코믹하게 바꾸던지 해야한다. 근데 본인이 직접 해야한다. 생각해보니 전 제가 직접 그 상황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감을 못 잡자 서한 대표님이 이런 상황이었겠죠 라고 하신 걸 아 맞네요 그 상황을 제가 혼자 오해하고 있던 거네요 라고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끝냈습니다. 혼자서 다시 그 상황을 그리지 않았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다시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계곡을 걸으면서 이 회피성향을 버려야겠다. 그리고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야겠다. 그건 내 잠재의식에서 올라온 것이니 이걸 다시 재조립을 하고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2주차 과제로 돌아와 회피와 관련된 상황을 찾아내었습니다. 이걸 재조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웹툰으로 만들어 회피성 행동들이 올라올 때마다 보고 기억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어릴 때 겪었던 회피 성향에 대한 8가지 상황을 찾아내고 다시 재해석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걸 보면서 다시는 회피하지 않도록 자료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제가 죽었던 곳에 가서 회피 성향을 버리고 왔습니다. 이 회피 성향은 너무 논리적이고, 상황도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인지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걸 서한 대표님과의 컨설팅을 통해 알게 되고, 인정했습니다. 어쩌면 몇 년의 기회비용을 날렸을 지도 모르고, 아니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갔을 수도 있었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버렸다면, 지금은 회피하는 성향을 버리고, 당당히 맞서는 용기를 얻어왔습니다. 저는 어떠한 일을 결정하기 전에, 이게 회피성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원칙을 추가하게 되었고, 회피 성향이 올라올 때마다, 이 웹툰을 보며 인지하고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저는 이번 해외스탠포드를 통해, 제가 가지고 있던 회피 성향들을 완전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20년을 사명대로 살아가기 위한 확고한 원칙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잘하기로 소문난 상희 대표님 가게를 방문하기 위해, 대성리에서 양평으로 넘어가는 길에 의도치 않는 힐링을 하기도 했습니다. 마침 일몰 시간이어서 멋진 뷰도 감상했습니다. 예전에 북한강을 자주 왔었는데 숫자로 세어보니 10년 만의 방문이었습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북한강 뷰와 일몰을 보고 있으니, 왜 휴식을 가져야 하는지, 왜 산책을 하고 햇빛에 노출되어야 하는지 3개월에 한 번씩은 릴렉스 해야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상희 대표님 매장은 밥 먹으로 갔다가 마케팅을 배우고 온 곳이었습니다. 매장에 주차하고 나니, 양평이 한 눈에 보이는 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모든 곳이 고객을 위해 설계된 공간이었습니다. 만다린 계열의 브랜드 색상이 어디에나 가득했고, 어디를 가든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시그니처 고기는 한정판으로, 훈연과 넘쳐나는 육즙으로 올해 먹은 최고의 고기였고, 밑반찬이나 봄동, 고기와 함께 먹는 미나리를 듬뿍 담아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과일을 먹을 수 있는 이벤트 존과, 고구마, 마시멜로를 구워먹을 수 있는 불멍존까지 너무 다채롭게 잘 구성되어 여기가 밥 먹으러 온 건지, 관광을 하러 온 건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너무 잘 먹고, 구경할 거리도 많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곳에 오기 전, 42기 동기 분들도 만나뵈었습니다. 송도로 스탠포드를 온 선호 대표님과 미숙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두미래에서 만나 두피케어를 받고 즐거운 식사 자리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미숙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두피 센터는 벌써부터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대박의 기운을 보여주었습니다. 엄청 멀리서도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오픈하자마자 구전이 터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내가 머리 빠지는 건 원장님 책임이다. 그동안 관리를 안 해주셔서 내 머리가 빠진 것이다. 이상한 데 가서 돈만 쓰고 다녔는데, 원장님 다시 오픈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이 말만 봐도 미숙 대표님의 본질이 얼마나 뛰어난 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픈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천만원 매출을 올리셨다고 하네요. (말해도 되려나. ?ㅎㅎ) 선호 대표님은 송도에서 디지털노마드를 체험하시면서 본인이 바라는 미래대로 그려가시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였습니다. 스탠포드 기간에 모든 조원분에게 5주간의 컨설팅을 해주시고, 커리큘럼 개발하고 보완하고, 유튜브도 꾸준히 찍으시는 모습에 이 분은 뭘 해도 성공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영진 대표님을 보며 생각했던 성공의 가장 큰 요소, 꾸준함을 가지신 분이라 미래가 너무 창창하실 것 같습니다. 성격도 좋으시고, 주우재 느낌도 나셔서 제가 여자였다면, 바로 저점 매수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ㅋㅋ 이번 여행에서 하나 아쉬웠던 건, 재원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메종드쿠로이를 못 가봤다는 거였습니다. 양평에서 오는 길에 들러서 식사를 하려했는데 갑작스럽게 일정이 변경되어, 방문하지 못하여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요새 스레드 마케팅을 잘하셔서, 스레드에서 보고 온 손님도 많다고 하는데 다음에 가족과 함께 꼭 한 번 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일본식 가정식과 제주흑돼지 돈까스 너무 맛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여기까지 해외스탠포드였습니다.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소득은 대성리 방문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결심이나, 인생의 전환점이 생겼을 때 한 번 더 찾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온 덕분에 잠재의식에 대한 부분도 보강을 할 수 있었고, 더 이상 회피하지 않겠다라는 결심과 상황을 재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20년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42기 조원분들과 함께한 시간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부산에 계신 영진 대표님과 제주도로 떠나신 명우 대표님을 뵙지 못해 아쉬웠지만, 종강하고 한 번 더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42기 모든 분들께 우리 조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해서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서한 대표님께도 말로 다하지 못하는 감사함이 너무 많습니다. 제대로 된 방향을 찾아주시고, 항상 수강생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분이라 여기서 다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너무 감정이 많이 올라오는데 종강발표 때부터 억누르고 있습니다ㅎㅎ 말로 하기보다는 대표님의 훌륭한 레퍼런스가 되어보겠습니다. 남들보다 시간은 좀 더 걸리겠지만, 그만큼 더 크게 커브를 그려볼게요. 서한 대표님과 42기 조원분들께 지난 6개월 동안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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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간단소식

후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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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간단소식

월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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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공지사항

앱 출시 시행착오 : 애플과의 전쟁

17번의 수정. 아직도 심사 거절.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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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간단소식

5주차 만에 첫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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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강의 후기

존재긍정된 순수한 내 모습

존재긍정을 배웠다. 존재긍정은 나 자신을 아무 조건 없이 좋아하고 나의 존재를 기적이라 믿는 것이다. 그러면 마음이 순수한 상태가 되어서 중요한 것에 자연스레 집중하고, 불필요한 것은 거르고 싶어진다. 기적인 나에게 쓸데없는 짓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생각해보니, 나는 어린 조카들을 순수한 마음으로 대한다. 조카들에겐 좋은 것만을 해주고 싶다. 간식을 주되 화학물질 가득한 과자보다는 과일을 주고 싶다. 조카들이 반찬투정 안 하고 맛있는 고기를 먹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고기 안 먹어도 된다. 조카들 마음대로 해도 된다. 조카들이 무슨 짓을 해도 다 용서가 된다. 내 소중한 책에 낙서를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 내가 사준 걸 싫어해도 아무렇지도 않다. 그저 조카들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좋다. 존재긍정은 이렇게 내가 조카를 보듯 나를 소중한 존재로 보는 것일지도. 강의에서 배운 대로 존재긍정을 해보자. 1. 부모를 이용해(?) 존재긍정 나를 존재하게 해준 부모님, 조상님. 그들이 있었기에 내가 있었다. 그들이 없었다면, 그리고 그들이 다른 결정을 했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이 작은 결정 하나 하나가 나를 만들었다. 그들의 삶 덕분에 내가 존재할 수 있었다. 그들이 성인군자가 아니었어도, 오히려 그들이 성인군자가 아니어서, 실수도 하고 잘못된 결정도 하고, 실패도 하는 존재였기에 내가 태어날 수 있었다. 나의 존재는 기적과 같다. 2. 자연을 이용해 존재긍정 무한한 우주 안의 수천억 개의 별들 중 지구라는 작은 별에서, 인간으로 태어나 큰 문제 없이 살아갈 확률. 정말 말도 안 되는 희박한 확률이다. 나는 돌이 될 수도 있었고 먼지가 될 수도 있었고 개가 될 수도 있었지만, 나는 인간이 되었다. 인간으로서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고 불편한 환경도 이겨낼 수 있다. 지구도 태양도 환경은 극복하지 못한다. 그런데 인긴인 나는 환경을 극복한다. 이렇게 나의 삶은 과학적으로도, 수학적으로도 기적이다. 3. 신을 이용해 존재긍정 우리는 과거에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를 왜곡시켰다. 내가 왜곡해서 말하는 대로 나는 왜곡되었다. 부정적일지라도 나는 스스로를 만들어냈다. 내가 나를 부정적으로 만들어냈다면, 반대로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낼 수도 있다. 말하는 대로 되므로 긍정적으로 말하면 긍정적으로 된다. 그런 면에서 나는 스스로 존재하게 된다. 내가 말하는 대로 내가 존재하게 된다. 이는 마치 신과 같다. 내가 말로 스스로를 존재하게 했으니 신이 말로 세상을 창조한 것과 같다. 나는 말로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 내가 말한다. 나는 기적이다. * 존재긍정이 사업에 왜 필요한가 존재긍정으로 내가 순수한 상태가 되면, 사명에 온전히 집중하게 된다. 사명이 아닌 것에는 눈길 조차 주지 않는다. 내가 소중하고 기적 같은 존재이기에 나에게 쓸데 없는 짓을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소중한 나에게 소중한 것이 사명이기에, 나는 사명 하나에만 집중한 상태로 살고 싶어진다. 기적처럼 찾아온 사명을 거부할 수 없고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서 살고 싶어진다. 이 상태에서 비로소 신처럼 나의 말대로 사업을 창조할 수 있다. 내가 스스로를 존재하게 하듯이, 내가 사업을 존재하게 할 수 있다. 그렇게 사업은 나의 일부가 된다. 내가 기적이듯 사업도 나의 기적이 된다. 나는 사명에 순수하게 집중하는 순수한 삶을 살게 된다. 사업이 내 라이프스타일이 된다. * 내가 나를 존재긍정하니 남이 보인다. 그들도 나처럼 기적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들이다. 온세상이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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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1:1컨설팅 후기

김서한 대표님과의 1:1 컨설팅 후기

김서한 대표님 안지는 1년 좀 넘은것같은데 이제야 찾아뵙네요 삶을 바꿔보고 싶어 제 2 수입창출을 위해 부업강의도 여러개 듣고 마인드와 무의식 등 관련해서는 저도 애를 많이 썻고 시간과 돈을 상당히 많이 들였습니다. 그러나 어찌되었건 제가 원하는건 현실의 변화였고 그 현실 변화를 적극적으로 끌어내고 싶어 대표님과의 미팅을 신청드렸습니다. 1시간 이였지만 저는 꽤나 많은 통찰을 얻었고 무엇보다 시스템과 환경세팅으로 나를 밀어붙여야 제가 가장 고민하고 있던 병목현상을 타개할수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제가 궁극적으로 가야할 사업기획 방향에대해서도 무엇을 크게 잘못짚고 있었는지 짚어주셔서 보람된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서한대표님께서 얼마나 이 업에 대해서도 얼마나 진심이신지 살짝이나마 볼수있었던 시간이였어서 저도 느낀바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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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공지사항

[긱어스 앱 출시] 테스터 모집합니다!

드디어 긱어스 앱이 곧 출시됩니다🔥 정식 출시 전에 함께 테스트해주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테스터로 참여하시면: • 앱을 가장 먼저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 새로운 기능을 가장 먼저 경험합니다 • 피드백이 실제 서비스에 반영됩니다 참가 방법 해당 게시글 댓글로 테스트 초대 받을 이메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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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김서한 칼럼

VOC(Voice of Customer)를 통한 구전모먼트 설계시스템(부제: 불만을 듣지말고 고객이 할말을 기획하기)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구전모먼트를 기반으로 고객의 소리를 설계하고 고객의 소리를 의도적으로 질문하는 방법까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흔히 우리는 고객의 소리를 고객의 불만이나 설문조사를 해서 알아낼려고 합니다. 이방법은 완전히 틀렸습니다. 흔히 초보 창업가들이 고객을 직접 강남역에서 만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설문조사를 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VOC (Voice of Customer)의 정의는 고객의 실제 목소리, 감정, 경험을 수집·분석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고객이 실제로 무엇을 느끼고 무엇 때문에 사고 무엇 때문에 떠나는지를 그대로 듣는 시스템 입니다. 오늘 말할 내용은 위의 내용과 정반대의 내용입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고객의 표면적 말을 듣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고객자체가 자기자신 즉 김서한이기 때문입니다. 이 개념은 페르소나에서 부터 가져옵니다. https://geekus. kr/coachkim/post/3690 위의 페르소나 칼럼을 자세히 읽어 보시면 에이그라운드의 페르소나는 "솔직함, 언더독, 순수성, 진실성, 일관성, 장기적 시각, 내적기준이 외적기준에 우세함, 본질을 추구함" 이런 사람들입니다. 나의 페르소나= 꿈의 고객이 됩니다. 결국 꿈의 고객이 나입니다. 결국 나에게만 집중해도 나의 문제를 해결만해도 나와 비슷한 사람들은 돈다발을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결국 나를 내면까지 다 파악하면 고객의 뇌속에 침투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객에게 설문조사를 돌리면 고객은 자신이 거짓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답을 하고,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고 표면적인 문제를 개선해달라고 하거나 불만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페르소나-> 꿈의 고객설정이 중요하고 그 꿈의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나는 프로세스를 도표로 정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게 마케팅 프로세스 표입니다. 이렇게 초안을 잡아놓고 이 설계대로 고객이 구전모먼트를 들으면서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해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구전이 더 좋은것이 자발적으로 나왔다면 그 구전모먼트를 전략화해서 제품 서비스를 추가 수정 하는겁니다. 구전모먼트 심화 버전은 아래 영상을 참고 해보세요. https://youtu. be/6QGZnmmuTmg?si=3nkSrn4SPUgQ6Yck 이렇게 추가가되서 아래와 같은 마케팅 시스템이 나왔습니다. 심지어 이 설계도 이외에 1:1로 온라인 코칭, 오프라인코칭때 저희는 모든 것을 녹화하고 그것을 ai를 이용해서 노션에 계속 축적하고 있습니다. 1:1 미팅, 그룹미팅때는 개인사까지 다 이야기 하면서 진짜 고객이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다 표현되어 있습니다. 보안상 다 내용을 공개하기 힘들지만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는 세일즈를 하고 유튜브 컨텐츠를 제작합니다. 자 이렇게 위의 작업이 완료 되고 실제로 가동되고 인터넷상에서 구전이 될때 과정이후에 설문조사를 아래와 같이 하면 voc가 완성이 됩니다. 감정적인 설문은 의미 없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무엇을 느꼈는지, 어디서 결정했는지, 어디서 흔들렸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남자친구에게 묻듯이 자연스럽지만 속마음이 드러나는 질문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 VOC가 나옵니다. 또 하나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방향은 결국 “고객의 한마디”에서 결정됩니다. 숫자가 아니라 실제 고객이 어떤 말을 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내용대로 에이그라운드 voc질문을 뽑아봤습니다. 1단계: 구매 전 상태 (Before) 고객의 절망 상태를 뽑는 질문 에이그라운드 오기 전에 가장 큰 사업 고민은 뭐였나요. 그 문제 때문에 실제로 어떤 상황까지 갔었나요. 그때 마음 상태는 어땠나요. (불안, 막막함 등)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전에 무엇을 해봤나요. 그 방법들이 왜 해결이 안 됐다고 생각하시나요. 2단계: 구매 계기 (Trigger) 결제 심리 포인트를 찾는 질문 처음 에이그라운드를 어디서 알게 되었나요. 처음 봤을 때 솔직한 첫 느낌은 어땠나요. 결제 직전에 가장 고민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그래도 결제를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다른 강의 대신 에이그라운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3단계: 초기 경험 (First Impact) 첫 인상 / 차별 포인트 첫 수업 들었을 때 가장 놀랐던 점은 무엇인가요. 다른 강의와 다르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이해 안되거나 당황했던 순간도 있었나요. “이건 다르다” 느낀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4단계: 전환 포인트 (Breakthrough) 가장 중요한 질문 13주 과정 중에서 인생관이나 사업관이 바뀐 순간이 있었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코칭이나 피드백은 무엇인가요. 그 순간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요. 예전과 지금 생각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5단계: 실제 변화 (Result) 행동 변화 과정 전과 지금 가장 달라진 행동은 무엇인가요. 실제 사업에서 어떤 변화가 생겼나요. 매출, 실행력, 방향성 중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지금 사업을 보는 시각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6단계: 추천 포인트 (Word of Mouth) 구전 모먼트 질문 친구가 사업 고민한다고 하면 뭐라고 말하면서 추천할 것 같나요. 에이그라운드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뭐라고 말할 것 같나요. 에이그라운드 아니었으면 어떻게 됐을 것 같나요. 7단계: 진짜 VOC (숨은 불만) 가장 중요한 구간 솔직하게 말해서 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더 좋아졌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과정 중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8단계: 진짜 메시지 추출 세일즈 카피용 질문 에이그라운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에이그라운드 듣고 나서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나요. 위의 질문들은 사실 4개의 데이터만 뽑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고객의 절망상태 고객의 결제 이유 고객의 전환 순간 고객의 추천 한문장 이 4개만 나오면 광고카피, 유튜브컨텐츠, 세일즈 페이지, 강의구조까지 나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VOC를 이렇게 묻습니다. “강의 만족도는 어떠셨나요?” 이건 쓰레기 질문입니다. 좋은 VOC 질문은 반드시 스토리 + 감정 + 행동 변화를 끌어내야 합니다. VOC 질문은 설문조사가 아닙니다. 좋은 질문의 기준은 이것입니다. 고객의 결정 순간 고객의 의심 순간 고객의 충격 순간 고객의 추천 문장 이 네 개만 잡히면 세일즈 페이지, 광고 카피, 강의 구조가 전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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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2주차 사업일기

2주차 이론을 통해 배운 내용 / 삶에 적용할 점. = 지는 것이 곧 이기는 것. 나는 항상 누군가를 이기고, 넘어서는 것이 내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생각들이 나를 갉아먹고 있었다. 나는 1등이어야 해. 나는 잘나가는 사업가여야 해. 나는 저 사람보다 나아야 해. 나는 저 사람보다 좋은차/집 /돈이 있어야해. 위 생각은 허상을 쫓는 것임을 느꼈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 또는 도움을 요청한다면,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 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일거리를 주고 있다. 이 행동이 내 경쟁자를 키우는 것일 수 있지만. 결국은 내 경쟁자를 키워내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의 생태계를 더 확장(?)시키고 있음을 느낀다. 잠재의식과 사업의 연관도. 나는 초등학생때 정말 친했던 친구에게 중학교 올라와 학폭을 당했다. 그 친구는 체격이 크고 나는 작아서 맞설 수 없었다. 점점 내 성격이 친한 사람도 믿지 못하게 되었다. => 30살인 내가 그 때로 돌아가 그 친구에게 말한다. 니도 다른 사람이 돈모으라고 시키는 것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했구나. 근데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나중에 너는 인플루언서 될 생각하지마라. 할거면 나한테 매달 얼마씩 입금해 ㅋ 니 인생의 키는 내가 쥐고 있다. => 현실에서 실제로 그 친구에게 그렇게 애기함. (지금은 친한친구임) 남을 믿지 못하는 성격을 버리고. 그 사람은 그 환경에 있었기에 그랬던것 뿐이다라고 인정하기 시작. -------_ 최면질문. 조종사는 기절했고, 내가탄 비행기는 추락하고 있다. 살방법은 하나뿐이다. 직접 비행기를 몰아야 한다. 공포감과 함께 이런 질문이 들것이다. 내가 과연 죽지 않고 착륙할 수 있을가. => 이런 질문은 뇌를 혼란스럽게만 만든다. 대신 이런 질문을 해라. 비행기를 착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내가 과연 다른 지역으로 확장이 가능할까. - 내가 과연 100만 유튜버가 될까. - 내가 과연 맛집 전문 마케터가 될 수 있을가. - 내가 과연 맛집인플루언서 컨설팅을 할 수 있을까. => 000을 이루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사고회로를 변경한다. 이번주 사업을 하는 과정 중 든 생각, 발견한 점, 문제 리워드 마케팅 대행사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코칭받고 하루동안 어떻게 얘기할지 충분히 고민하고 전달했다.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이었지만. 과감히 부하율을 제거했다. = 그로인해 내 삶은 미친듯이 평온해졌다. 진정으로 고요함을 다시 되돌려 받았다.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났다. -------- 10시 취침 -> 5시 기상 진주 -> 서울 첫차를 타기위해 오랜만에 일찍잤다. 5시에 일어나면 항상 피곤에 쩔어있었지만. 오늘은 미친듯이 상쾌했다. 어쩌면 미라클모닝이 나와 맞을 수도. 서울 2일차. 미라클 모닝 지속. 5시에 일어나 10분 명상하고 7시까지 편집 후 8시에 북한산을 갔다. 유튜브 촬영 완. 미뤘던 일들, 내 삶을 아카이빙 하는 것. 하나씩 하나씩 해보고 있다. 서울 3일차. 미라클 모닝 실패. 북한산의 여파가 컸다. 그래도 10시에 잠자리에 누웠다. 7시 기상. 그 밖에 느낀 점 등 사명을 찾고 있다. 근데 이게 완벽하다라고는 말하기 어려운것 같다. 원칙을 만들고 있다. 맨날 눈에 보이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 습관. 가계부 매일쓰는 중. 쓸데없는 지출 줄였고. 카드를 꺼낼때 한번더 생각했다. 가방 = 10만원짜리 결제했다가 취소함. 나 자신을 탐구 => 나는 콘텐츠를 잘만드는 사람이야 / 나는 얼굴을 드러냈을 때 더 빨리 성장하는 사람이야 주체적 결심 => 나는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어. 인플루언서를 키우는 컨설팅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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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간단소식

구전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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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간단소식

정신과의사 이긴 구전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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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습관이 쌓이는 습관 복리의 힘. (이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나는 지금 2026년 현재가 지난 10년 인생 중 가장 행복하다. 먹고 사는 어려움에서 벗어났고 내가 설계한 대로 차곡차곡 실행하면서 살기 때문이다. 이걸 왜 이제 깨달았을까 36살이 되니 남눈치 보지 않고 살아도 된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았다. 기회는 사람을 타고 오는 것은 맞지만 기회를 잡으려고 사람을 좇아다니는 것보다 내 진정한 실력을 쌓아가는데 공을 들이는 것이 더 큰 기회라는 것을 몰라보았다. 내 덕으로 살기보다 남의 덕보며 살고 싶은 마음이 더 컸던 것인데 돈을 그렇게 벌리는 것이 아니였다. 오직 내가 내 가치를 만들어내야만 돈을 벌 수 있는 것이였다. 금융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조직 관리를 하고 있다. 마케팅 역량을 개발하고 있다. 나의 모든 생활 전반에 이 모든 것을 녹여내고 있다. 즉, 모든 것을 "습관화" 시켜 버리는 것이다. 글 쓰는 것을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글을 쓰지 않고 있던 나를 발견했다. 무엇이 그렇게 바빴을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루에 30분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말이다. 작가가 되고 싶은 꿈도 마음속에 있어서 글을 쓰는 것도 습관화 해볼 참이다. 마침 긱어스도 있고 참 좋다. 금융관련 책을 벌써 4권이나 읽었다. 고작 4권 뿐인데 뇌가 바뀐 것만 같다 올해 10권을 읽으려고 했는데 벌써 4권을 읽었다. 주제를 정해서 한곳에 에너지를 발사시키니 속도를 내려고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속도가 붙는다. 속도가 복리로 붙고 한번 쌓아놓은 지식에 그 다음 지식이 쌓여서 더 빠르게 치고 나가게 된다는 것을 느낀다. 일기를 써놓으면 좋은게 그 글을 쓰는 시점의 나를 알 수 있다는 점이다. 항상 되풀이 되는 일 개선되지 않아서 매일 똑같은 글을 쓰고 있던 나. 20대의 일기장을 펴보면 그런 내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매일마다 글을 쓰는게 싫었다. 개선되지 않는 내 모습을 글을 쓸때마다 마주해야했기 때문이다. 서른 여섯의 나는 지금 꽤 멋진 모습으로 성장해 있다. 매일 배움이 있고 매일 글을 쓸거리가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그것을 매일 변화가 있고 매일 배움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지금은 내면을 다지는 내적 글쓰기를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글도 쓸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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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김서한 칼럼

미국-이란 전쟁으로 보는 비즈니스 전쟁(부제: 게릴라 전)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인사이트를 가져와서 비즈니스 전쟁에서는 약자가 강자를 어떻게 이길수있을까. 라는 인사이트로 게릴라전에게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우선 미국은 거대강국이고 이란은 약국입니다. 그럼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어떤 전략을 할수밖에 없을까요. 바로 게릴라전입니다. 우선 게릴라전의 역사를 살펴보면 로렌스라는 사람을 연구해볼필요가 있습니다. 이 개념은 단순한 전쟁론이 아닙니다. 저자 T. E. 로렌스(로렌스 오브 아라비아)가 실제 아랍 독립전쟁을 통해 정리한 전략·심리·인간 이해의 결정판입니다. 그가 쓴 책이 바로 지혜의 일곱 기둥입니다. 이 7기둥을 비즈니스로 설명해보면 전쟁=비즈니스와 똑같다는 통찰이 옵니다. 1. 공간의 지배 땅을 차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적이 통제하지 못하는 공간이면 충분합니다. 약자가 공간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페르소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페르소나와 같은 파동을 내는 사람들을 sns라는 신호교환체계로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같은 페르소나들은 군인이 됩니다. 페르소나의 정확한 이해는 아래 칼럼을 참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geekus. kr/coachkim/post/3690 시장을 점유하지 말고 시장을 재정의 해야합니다. 시장을 창조하는것은 위의 페르소나가 가진 문제를 융합적으로 해결하면서 새로운시장을 창조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장에서만큼은 적이 통제하지 못하는 공간을 창조했기때문에 적이 이길수가 없습니다. 2. 시간의 지배 약자는 결정적 승리보다 지속적 압박을 해야합니다. 강자는 빨리 끝내고 싶어하지만, 약자는 버티고 기다려야합니다. 버티는 사람만이 결국 시장을 먹습니다. 대부분의 사업이 망하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시간을 올바른 방향으로 버티지 못해서 입니다. 유튜브를 3개월하다가 포기하고 인스타를 6개월 하다가 사업을 1-3년하다가 포기 합니다. 하지만 진짜 사업가는 시간을 복리로 사용합니다. 유튜브 100조회수는 주식,비트코인 100코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것이 복리로 쌓일때 어떤 효과가 나오는지 경험해보시면 좋습니다. 저의 유튜브는 총 7년이라는 시간의 복리를 쌓았고 구독자가 많지 않습니다. 7천명이에요. 그런데 10만명 유튜버보다 돈을 더 법니다. 시간의 복리를 견딘 유튜브 채널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사업가는 시간을 전략으로 사용합니다. 복리는 시간이 만들어 냅니다. 3. 정보와 무지의 격차 우리는 적을 알고 적은 우리를 모르면 너무 좋은 겁니다. 정보비대칭이 곧무기 입니다. 사실 에이그라운드는 아는 사람만 압니다. 대중적으로는 거의 알지 못합니다. 신사임당이나 자청님은 알아도 우리는 절대 알수가 없습니다. 또한 에이그라운드는 한국의 비즈니스 모델을 절대 벤치마킹 하지 않습니다. 외국의 비즈니스모델만 벤치마킹합니다. 이렇게 되면 클로킹된 상태에서 한국의 유행과 정반대의 말을 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우리의 모델이 똑 예언이 들어맞듯 트랜드가 우리한테 올때 작은 영역에서는 우리는 정보가 노출되지 않고 노출되더라고 노출될수없는 비즈니스 어그리게이터 모델을 시스템화 해서 오너인 저조차도 에이그라운드의 변이와 발전을 예측할수 없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격차가 제이커브로 올라갈수밖에 없는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적은 우리는 모르지만 우리는 적을 아는 시스템을 완성 됩겁니다. 아래 칼럼을 보시면 에이그라운드가 어떻게 생물학적처럼 비즈니스를 하는지 알수있을겁니다. https://geekus. kr/coachkim/post/2367 4. 결국 사업은 신념 싸움이다. 같은 전략을 줘도 어떤 사람은 실행하고 어떤 사람은 포기합니다. 그 차이는 단 하나입니다. 사명의 유무입니다. 사명이란 나는 이걸위해 태어 났다고 확신하는 믿음입니다. 이 사명이 없으면 사업은 그냥 돈벌이가 됩니다. 게릴라전에서도 민중과의 결합 (Population Support)이 필요합니다. 게릴라전은 군대가 아니라 환경에 지배받습니다. 주민의 신념과 사명, 지형, 문화가 하나가 될때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무력으로 밀어버려고 페르소나를 기반한 정신 그것을 믿는 신념과 사명은 절대 이길수가 없습니다. 병력의 수보다 중요한 건 싸울이유입니다. 목적이 분명한 소수는 목적 없는 다수를 이깁니다. 5. 사람은 논리가 아니라 이야기로 움직입니다. 전쟁은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야기를 기반으로 우리는 이길수 있다는 믿음이 현실을 만듭니다. 사람들은 테슬라 자동차를 사는 게 아니라 미래 서사에 투자합니다. 개인 브랜드도 동일합니다. 사람들은 당신의 정보가 아니라 당신의 여정을 따라옵니다. 그리고 그 페르소나가 부족장이 될때 팔로워가 됩니다. 6. 간접 전략으로 정면 경쟁하지 않는다. 초보 사업가의 특징은 경쟁자와 비슷하 전략을 벤치마킹해서 더좋은 강의 더 싼가격 더 많은 정보를 주면서 싸웁니다. 이건 패배 전략입니다. 진짜 전략은 경쟁자체를 피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포지셔닝. 새로운언어, 새로운 프레임을 구축합니다. 이것들은 나 개인의 문제가 페르소나화 되고 그것을 하나하나 해결하고 융합할때 가능합니다. 결국 시장에서 싸우지 않고 새로운 판을 설계하는 자가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부족을 일으킵니다. 7. 유연한 조직을 운영합니다. 전쟁에서 고정된 명령체계는 붕괴의 원인입니다. 지속적으로 변이를 일으켜야 합니다. 자율적이고 분산되고, 즉흥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비즈니스는 전쟁과 같아서 생물학적으로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비즈니스 어그리게이터 영상을 참고 하시면 유연한 조직을 넘어서 예측불가능한 전략이 어떻게 생태계적으로 탄생하는지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https://www. youtube. com/watch?v=SpLab2IGadA 결론적으로 사업의 승패는 전략이 아니라 구조와 세계관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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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1주차 사업일기

1. 이론을 통해 이해한 내용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주제들을 보면 습관 시스템, 목표와 과정의 차이, 트랜서핑에서 말하는 균형력과 잉여 포텐셜, 통제와 흐름, 그리고 관찰자 시점 같은 개념들이 있다. 가만히 보면 공통점이 있다. 모두 삶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이해하려는 관점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습관의 전략화에서는 목표를 설정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 방식이 아니라, 규칙과 습관을 통해 행동이 자연스럽게 반복되도록 만드는 방식이다. 그리고 트랜서핑에서 목표에 과도한 중요성을 부여하면 ‘잉여 포텐셜’이 생기고, 균형력이 작동해 오히려 현실에서 저항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두 관점 모두 “목표 따윈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기”라는 표현처럼, 목표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긴장을 만들고 흐름을 깨뜨릴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하게 되었다. 2. 나의 경험과 성향 돌이켜 보면 나는 꽤 목표 중심적인 방식으로 살아왔다. 무언가를 하기로 하면 목표를 강하게 설정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스스로를 계속 밀어붙이는 편이었다. 운동은 멋진 몸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고, 식단은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다. 자기관리 역시 항상 잘 해내야 한다는 기준을 세우고 스스로를 관리하려 했다. 하지만 이런 목표 중심의 방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속적인 긴장과 압박을 만들었고, 결국 번아웃과 스트레스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래서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나는 왜 이렇게 반복적으로 스스로를 밀어붙이며 살고 있는 걸까?” 3. 새롭게 이해하게 된 관점 습관의 전략화와 트랜서핑 개념을 함께 생각해 보면서 공통된 관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목표를 강하게 붙잡을수록 오히려 긴장이 커지고 흐름이 깨질 수 있다는 점이다. 반대로 목표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과정을 균형 있게 유지하려 할 때, 자연스럽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삶에 적용할 점 에이그라운드를 통해 이러한 관점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지금이 변화의 출발점인 것 같다. 앞으로는 목표를 강하게 밀어붙이기보다, 내가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과정과 습관을 만들어 가는 데 더 집중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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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공지사항

긱어스 앱 출시 -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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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간단소식

종강해도 뭉치는 41기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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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수익인증후기

하루만에 들어온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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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수익인증후기

4주차 만에 컨설팅비 회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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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김서한 칼럼

강사는 왜 ‘강의팔이’가 됐나 I 2026년 한국 강의시장의 민낯(부제: 온라인강의 사업을 2년 하다가 접은 이유)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가 2년전 예언했던 지식업강의 시장의 붕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2년전 저는 손주은 회장님의 아래 강연을 봤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칼럼을 썼습니다. https://naver. me/FWTCVwR4 그리고 위의 칼럼토대로 온라인강의를 은퇴하고 팀스탠퍼드 시스템을 계속 해서 진화 시켜왔습니다. 실제로 외국의 인플런서들또한 아래와 같이 다 학교를 까고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대중들만 욕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고 싶은거겠죠. 또한 이것과 관련해서 지식업 강의시장을 한번보죠. 위의 교육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대중들이 원하는 단기적사고를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3개월만에 무엇을 할수있다. 1천만원을 벌수있다. 솔직히 저도 3년전 강의플랫폼을 운영하고 실제로 제 웨비나 강의 1억, 강사들과 수익분배 강의 1억 이런식으로 강의 플랫폼을 잠깐 운영했다가 상당한 죄책감을 가지고 바로 발을 빼고 마스터 마인드에 집중했습니다. 절대 이런 온라인 딸깍거리는 것으로는 절대 사업을 구축할수가 없고 그 트랜드는 ai 가 오면서 더 빨라졌습니다. 외국의 지식업자들은 모두 마스터 마인드 즉, 초고가 꿈의 고객 타겟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런망할 한국은 40-60시니어 모아놓고 릴스, 유튜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강사들은 죄책감을 가지고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결국 남들도 그렇게 하니까 하면서 합리화 하고, 고객보다가 경쟁자들을 신경쓰고 고객을 신경쓴다는것도 사업을 가르치면서 무슨 화장품이나 일반인들 소프트웨어 가르치듯이 고객을 고통을 주고 진실을 깨닫게 하는게 아니라 고객에게 좀더 편하게 해서 이사람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돈을 벌수있는 연구만 하고 있습니다. 이건 고객을 위하는것이 아니라 고객을 바보로 만드는 겁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원칙이 있습니다. 절대 고객에게 어떤 것도 편하게 제공하지 않는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절대 강의형식을 하지 않는다. 고객이 직접 구축하도록 서포트한다. 고객이 커리큐럼을 만들게 시스템을 만든다. 그리고 절대 단기적 사고를 하는 고객을 받지 않는다. 교육을 최대한 고객이 고통스럽게 만든다. 이렇게 서비스를 제약을 걸고 고객이 주체적이 되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에이그라운드는 허브역할만 합니다. 왜 사람들은 강의팔이에 속을까. 제가 유튜브에 우연히 출연하게 됬던 다큐형식의 영상이 있었습니다. 6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사옥을 보여주고 외제차를 보여주고 내가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영상이었고, 그것으로 욕도 많이 먹었지만 정말 마스터 매출과 강의 플랫폼 까지 이 영상 하나도 1년간 먹고살 정도 였습니다. 강의 플랫폼에도 제가 나와서 강의를 하게 됬는데, 거기도 스토리텔링과 수치를 강조하는 인터뷰를 했고 먼가 찝찝했지만 우선 진심을 담아서 인터뷰를 했는데 이것도 악마의 편집수준으로 앞뒤가 바껴서 정말 후킹이 좋은 광고 영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영상 안에서도 저는 본질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질을 추구하는 사람도 오지만 본질을 추구하는 척만 하고 외적인 부분에 끌려서 그냥 수강을 하는 핏이 안맞는 고객들을 너무 많이 받게 된겁니다. 결국 강사가 속인게 아닙니다. 수강생이 속고 싶은겁니다. 그리고 자기맘대로 결론을 정해놓고 수강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그이후는 사옥도 정리하고 외제차 정리하고 저는 본질에만 집중하는 컨텐츠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래픽은 박살이 났지만 결국 결이 맞는 고객들만 90%이상으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순이익이 엄청나게 올라가기 까지 합니다. 이제는 어떤 라이프스타일은 보여주되 돈이 강조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저의 사명과 일치되지 않기 때문이고 고객이 아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입니다. 진짜 강사와 '강의팔이'를 구분짓는 기준은. 우선 진짜 강사와 강의팔이라는 개념부터가 잘못됬습니다. 진짜 강사도 강의를 팝니다. 강의팔이라는 것이 문제가 된것은 아마도 제가 19-20년도에 트리플시스템을 강조할때 였을겁니다. 물건을 팔다보면 매출에 비해서 순익이 모자라고 재고를 채워야하는데 투자를 받을수는 없고, 아님 받기 싫을때 강의를 해서 다른사람에게도 도움을 주고 내 비즈니스도 안정적으로 순익을 관리해서 시스템을 만들자는것이 초기 트리플시스템 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노하우를 정성껏 알려주는 특성을 가진 사람은 충분히 도움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본업에서 현금이 모자라서 그현금 메꾸기 위해서 강의를 한다. ??. 이게 문제입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아예 관심이 없는 부류들입니다. 주로 이런 강사들은 1-3기 정도 하고 강의를 중단합니다. 또하나의 시장의 오해는 본업에서 결과를 낸사람만 강사취급을 하는 이상한 형태가 있습니다. 본업에서 결과를 낸것은 사실이나 현금을 그냥 메꿀려고 강의하면 그거 강의팔이 맞습니다. 수강생의 성과가 중요한것이지 자신이 잘난것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럼 진짜 강사는 무엇일까요. 우선 그냥 라이브강의나 인터넷으로 사업만 코칭하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됩니다. 결국 진짜 강사들은 수강생의 내면의 문제부터 말하지 않는 부분까지 뇌속을 스캔을 완벽하게 투명하게 할수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스티브 잡스가 와도 수강생의 뇌속이 스캔이 안되면 그 수강생에게 적합하지 않은 지식이나 코칭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진짜 강사나 코치는 수강생의 내면의 뇌속에 침투해서 수강생 자신보다 더 수강생을 잘알게 됩니다. 그래서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습관, 부하율, 잠재의식, 감정컨트롤, 사명, 신념, 돈의 의식, 자본주의를 먼저 학습하고 자신이 과거를 통찰하게 만들어서 사업강의를 들을수 있는 상태로 트랜스폼 시킵니다. 결국 진짜 강사는 강의팔이 강의를 들어도 내꺼로 다 흡수시킬수있는 상태를 수강생에게 전수할수있다면 진짜 강사입니다. '강의 팔이'에게 손해보지 않는 방법 우선 강의 팔이에게 손해보지 않을려면 진짜 코치를 만나서 위에 습관, 부하율, 잠재의식, 감정컨트롤, 사명, 신념, 돈의 의식, 자본주의가 뇌에 칩이 박혀서 절대 회귀하지 못하게 세뇌박아야 합니다. 그 상태일때만이 강의팔이에게 손해를 보지 않을수 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13주가 끝나면 중독처럼 강의를 긁는 행위를 원칙으로 막아줍니다. 그리고 진짜 필요한 시스템만 이식받을수있게 원칙을 방어해줍니다. 그렇게 되면 절대 강의 팔이강의를 우연히 듣더라도 다 뽑아 먹을수 있거나 내가 필요없는 지식을 후킹으로 절대 긁지 않을수 있게 됩니다. 온라인 강의만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온라인 강의는 위에 에이그라운드의 특성인 절대 고객에게 어떤 것도 편하게 제공하지 않는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절대 강의형식을 하지 않는다. 고객이 직접 구축하도록 서포트한다. 고객이 커리큐럼을 만들게 시스템을 만든다. 그리고 절대 단기적 사고를 하는 고객을 받지 않는다. 교육을 최대한 고객이 고통스럽게 만든다. 이원칙에 철저히 반대를 향합니다. 강사는 고객이 어떻게 하면 편하게 돈을 벌까를 연구하고 다수를 해야하기 때문에 강의형식을 할수밖에 없고, 서비스제공자가 서비스를 완벽하게 서포트하고 제공자가 커리큐럼을 완벽하게 짭니다. 절대 장기적으로 성과를 내지않고 단기성과만 강조합니다. 현재 한국 온라인 강의 시장의 문제는. 한국 강의 시장의 진정한 문제는 이미 20년전부터 외국은 초고가 마스터마인드 문화가 형성되어 있고 이대로 가고 있는데 한국만 진정한 의미의 마스터마인드 문화가 부재 하고 있다는 겁니다. 마스터 마인드란 롭무어 레버리지에 나오는 마스터 마인드의 의미 입니다. 이 수준의 마스터 마인드를 운영하는 한국의 교육기관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심지어 롭무어조차도 마스터마인드에 소속되어 있고, 알렉스 호모지, 코디산체스도 소속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온라인 강의시장은 이쪽으로 가야 합니다. 이만갓지도 아래영상에서 초고가 마스터 마인드를 주장합니다. https://www. youtube. com/watch?v=Pjsj2olvTqI 위의 영상을 요약하자면 요즘 정보 비즈니스는 이미 끝난것 아닐까. 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 코칭, 전자책, 콘텐츠… 이미 너무 많은 사람이 하고 있고, 시장은 포화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많은 초보 창업자가 “이 시장은 늦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비즈니스 방식입니다. 2026년 현재, 정보 산업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사업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대신 고객의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비즈니스만 살아남고 있습니다. 1. 정보가 아니라 ‘변화(Transformation)’를 팔아라 많은 초보창업자는 온라인강의, 전자책, 클래스등을 팝니다. 하지만 이제 정보 자체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보는 이제 유튜브 ai에서 쉽게 얻을수 있습니다. 결국 정보가 아니라 결과를 팔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부분은 제가 19년부터 주장해온겁니다. 위의 영상은 26년 외국 영상입니다. https://cafe. naver. com/water4me/9165https://cafe. naver. com/water4me/8077 변화형 비즈니스 구조 코칭 프로그램 소프트웨어(SaaS) 운영 지원 서비스 커뮤니티 실행 시스템 즉 코스 판매자(Course Seller)가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시스템 사업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변화는 특히 다음 키워드와 연결됩니다.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 초보 창업자 마케팅 사업 아이템 찾는 법 2. 오프라인 접점을 반드시 만들어라 아이러니하게도 세상이 온라인화될수록 사람들은 오프라인 연결을 더 갈망합니다. 그래서 요즘 성공적인 비즈니스는 온라인 + 오프라인을 동시에 설계합니다. 대표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경험이 생기면 고객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팬이 됩니다. 특히 초보 창업자 마케팅에서 중요한 이유는 이것입니다. 온라인 콘텐츠는 신뢰를 만들기 어렵지만 오프라인 경험은 신뢰를 압도적으로 강화합니다. 그래서 많은 글로벌 기업들도 다음 전략을 씁니다. 고객 전용 행사 커뮤니티 모임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중요한 점은 하나입니다. 사무실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접점은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3. ‘말’이 아니라 ‘증거’를 보여줘라 지금 시장은 신뢰가 무너진 시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방법으로 돈 벌 수 있습니다” “이 전략으로 성공합니다” “이 마케팅이 답입니다” 문제는 대부분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압도적인 증거(Proof) 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좋은 마케팅 “이 전략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 강력한 마케팅 고객 성공 사례 실제 매출 데이터 고객 후기 실행 과정 공개 즉 Show, don’t tell 말하지 말고 보여줘야 합니다. 특히 다음 요소들이 중요합니다. 증거 인프라 고객 성공 사례 실제 수익 데이터 Before / After 사례 실행 과정 콘텐츠 고객 인터뷰 이것이 바로 창업 실패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업이 실패하는 이유는 마케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정보 비즈니스는 끝난 것이 아니라 진화했다 2026년의 정보 산업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과거 강의 판매 콘텐츠 판매 코칭 판매 현재 결과 시스템 변화 프로그램 실행 플랫폼 즉 정보 산업 → 변화 산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앞으로 성공하는 비즈니스는 다음 3가지를 반드시 갖추게 됩니다. 2026년 정보 비즈니스 성공 전략 1️⃣ 정보가 아니라 변화(Transformation) 제공 2️⃣ 온라인만이 아니라 오프라인 접점 구축 3️⃣ 말이 아니라 압도적인 증거 확보 이 세 가지가 갖춰지면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브랜드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저도 19년부터 주장했고 해외 그루들도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당신만 고집부리는 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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