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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기여로 개발자가 되고 , SASS 만들어서 돈도 벌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 41기 정지은입니다. 저는 원래 뷰티샵을 운영하던 원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 노동으로만 돈 버는 구조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더라구요. 그렇게 방향성을 잃고 방황하던 중, 작년 8월 에이그라운드를 알게 되었고 41기로 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41기에는 새롬대표님이라고 계신데,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 저는 대표님께 딱 한 번, 줌으로 약 2시간 정도 바이브 코딩을 배웠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저는 이게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잘 맞더라구요. 그 이후 제가 원래 자신 있었던 분야를 살려 ‘블로그 라이터’라는 웹앱을 직접 개발하게 되었고, 4월부터 실제 판매까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www. blogwriter. co. kr 아직 엄청난 매출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작은 기여 하나가 제 인생 방향 자체를 바꿔버렸다는 게 저는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경험이었어요. 물론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로직 변화 때문에 판매에 어려움도 겪고 있지만, 그래도 저는 이 과정을 통해 ‘내가 노동만으로 돈 버는 사람이 아니라,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구나’ 를 처음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에이그라운드에서 자주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기여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번다. ” 그 말을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저에게 큰 기여를 해주신 새롬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대표님 더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본질에 미친 놈이 되자
업의 본질을 간파해 그것만 실현하기 위해 살자. 그러면 미친 놈 소리를 들어도 나는 행복하다. 남들이 보기엔 미쳤지만 나는 남이 모르는 본질과 행복을 살고 있다. 1. 이분법 사고를 피하고, 스펙트럼 사고를 하자. ㆍ인간은 흑 아니면 백인 이분법 사고를 본능적으로 한다. 성공하려면 다르게 하자. 본질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미친 놈처럼 두 극단을 모두 쓰자. 모순으로 보여도 흑과 백, 음과 양 둘 다 쓰자. 그러면 부족한 점이 채워져 본질을 실현한다. ㆍ워런 버핏도 그레이엄의 방식 85%, 피셔의 방식 15%로 자신의 투자 방식을 만들었다고 했다. ㆍ사고방식의 흑과 백, 음과 양을 왔다갔다 하는 유연함도 실력이다. 2. 반전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ㆍ무엇이 본질인지 모르면, 틀린 것/아닌 것/반대의 것을 찾아 반전시켜서 문제를 해결한다. ㆍ내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모르면, 남을 부자가 되게 해주어 내가 부자가 된다. 돈부터 시작하지 말고 [좋은 에너지, 가치, 전문성, 신용, 세일즈, 돈]의 순서로 가자. ㆍ자유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다. 시스템 안에서 원칙을 지키는 절제가 진정한 자유다. 3. 배수의 진으로 본질을 산다. ㆍ간절해야, 급해야 실행이 나오고 혁신이 나온다. ㆍ배수의 진이 없으니 본질을 실행하지 않는다. ㆍ신념, 사명이 있으면 어렵고 힘들어도 앞으로 간다. 힘들 때 힘이 되어 준다. "생각보다 안전하다. " 4. 내 생각과 지식을 글로 써야 전문성이 드러난다. ㆍ다른 책들을 입으로 술술 풀어낼 정도여야 내 지식이다. ㆍ이 지식들을 나만의 본질을 중심으로 엮어 내 책을 내어 세상에 알리자.
[무료 LIVE 강의 후기] 경계에 서 있는 사람이 되자
어제 5월 18일(월) Live 무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가치있는 후기를 남겨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무료 강의를 듣고 사업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님의 인생 방향성을 1도 바꿀 수 있을 겁니다. 나중에는 큰 차이가 벌어질 수도 있겠죠. 저는 그랬습니다. 몇 가지 유용한 insight가 있어 정리해 볼게요. 무언가를 강하게 믿는다는 건, 반대되는 개념을 강하게 부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어느 하나에 고착되거나 매몰되면, 사고가 경직된다. 정-반-합. 사실 우리는 모든 개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면, 우리에겐 결국 모두 필요하다는 걸 깨닫는다. 육식-채식, 우파-좌파, 좋아한다-싫어한다, 마음에 든다-마음에 안 든다. 이런 식으로 나열하면 끝이 없다. 자기 자신이 어느 한 쪽에만 매몰되었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시야가 좁아지고, 그만큼 가능성과 기회를 잃는다. 여기서 '본질'은 무엇인가.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사업을 일단 시작하고,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 대부분은 부하율에 휘둘려서 '사업을 시작조차 못'한다. 4번에서 언급한 여러 가치관에 경도되어, 정작 중요한 걸 놓친다는 말이다. 우리는 경계에 서야한다. 대립되는 개념들이 있다면, 그 대립/긴장 관계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이걸 잘 이해하려면 최진석 교수의 "자기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것" 강연이 진짜 도움 많이 된다. 내 인생 레전드 강연임) 김서한 대표님 본인 썰이 흥미롭다. 사명이 없으면 사업하면 안되는 줄 알았다고 하신다 ㅋㅋ 자기가 빠졌던 함정. 해본 사람만이 말할 수 있는 썰이다. (이거 다른 강의 본 게 기억나는 건지 아무튼 연결되네요)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나는 내용보다 형식에 집착하는 편이었다. 일종의 회피기제인데, 그래서 개념이나 방법을 빨리 습득해서 써먹어 봐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이 개념의 원조는~' '이 방법의 저작권자는~' 이런 생각에 빠져 있었다. 그러면서 정작 본질적인 행동은 미뤘다. 남들이 정해놓은 가치 판단 기준이나, 규칙이나, 룰 같은 게 정말 중요할까. 정작 내 활동을 할 시간을 잃고 있지는 않은가. 경계에 서서 바라보자. 아니면 한두발짝 멀리 떨어져서 보면 도움이 된다. 중요한 건, 그런 대립관계에 매몰되지 않는 것이다. (이게 바로 meta-cognition ㅋㅋㅋ 개꿀잼이다) geekus도 나름의 기준이나 규칙이 있다. 이게 나에게 도움이 되면 빨리 내 걸 해보자. "남 사업 돕기"에 진심으로 미쳐서 하루 종일 그것만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바로 geekus이다. (1:1 컨설팅을 위해 방문한 동탄 사무실. geekus의 탄생 과정이 담겨 떠있다 ㅋㅋㅋ 그 충격은. ) 사실 김서한 대표님도 geekus도 다 본질이 아니다. <나(너, 우리)의 사명과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정>일 뿐이다. 나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감히 말하건데, 김서한 대표 그리고 GeekUs 커뮤니티 모두에게 해당된다. 돈을 벌고 싶으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가치를 만들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생각도 해야하지만, 행동에 앞서면 안된다. 내가 지금 쓰는 이 후기는 어떤 효과를 낼까. 어떤 의미를 가질까. Live 무료 강의를 듣고 후기를 쓰는 일의 본질은 무엇일까. 나는 그걸 깨닫고 후기를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만약 여기까지 다 읽으셨다면, 분명 깨달음이 있으실 겁니다.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무료 강의 해주신 김서한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로 본받기 합니다. 저도 영어 습득 코칭과 이키가이 꿈/목표 탐색 및 구체화 코칭 Live 무료 강의 시작해요. 이번 주부터) (+ 추가, 그래서 바로 긱어스 커뮤니티 만들었어요. 강의 등록도 되네요. https://geekus. kr/ironforge/post/7085)
사업일기 1주차 완벽함을 내려놓고 이론을 다 들었지만 벽은 남아있다
2024년 마스터마인드 과정에서 부하율이 세서 다시 2026년 지금부터 다시 1주차 부터 시작하고있습니다 지난 2024년 때 부하율은 다 정리가 됐고 필독사항, 1주차 강의는 기본적으로 1. 5배로 컴퓨터에서 화면분할 해놓고 시청하되 완벽함을 내려놓고 과제를 지나가는길에도 듣고 적어야될부분은 공부공간으로 도착해서 마저 적거나, 개인카톡에 남기는식으로 꾸준히 했습니다 (과제 다 보는 팁) 벽은 나에 대한 해부와 적용입니다 xmind로 나를 분해하는데 부하율이 ㅋㅋㅋㅋ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컨설팅 후기] 길이 보이는데 가지 않는 이유는 뭘까
바로 어제였죠.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저는 마음이 급했습니다. 약속 시간에 늦었기 때문입니다. 오전 10시. 김서한 대표님을 뵙기로 한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3분인가 4분 늦었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죄송하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김서한 대표님은 이미 약속 장소에 계셨습니다. 동탄에 위치한 에이그라운드 사무실이었죠. -- 처음 만난 김서한 대표님은, 유튜브 영상에서 뵈었던 모습과는 달랐습니다. 말수가 적어 보였고, 침착하셨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오시고 바로 1:1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왜 오셨어요?" 나름 생각을 정리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단 한 가지 때문입니다. '확신'을 얻고 싶습니다. " 저에게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인간은 확신이 생기면 저절로 행동을 합니다. 반대로 확신이 없으면, 일을 미루거나 외면해 버립니다. -- '확신'을 위해서는 두 가지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1) 저 스스로에 대한 확신 <자기 인정> 2) 이 일에 대한 확신 <사업과 코칭> 김서한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신 '자기 인정'의 비밀에 공감했습니다. 자기 인정은 스스로 하는 것이기에, 잘못하면 스스로의 생각에 매몰됩니다. 끝없는 공부를 하느라 시간을 허비하기도 합니다. 이론은 이제 충분다고 말씀하셔서 부끄러웠습니다 ㅋㅋ 결국은 '타인 인정'이 중요하다고도 짚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마케팅의 원리와도 일맥상통하더라고요. 신기했습니다. 결국 '자기확신'을 가지기 위해서는 성과를 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단순한 원리였죠. 무엇을 할지가 명확해졌습니다. -- 그러면 '이 일'은 과연 맞는 길인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해결하고자 했던 두 번째 확신입니다. 김서한 대표님을 직접 만나 뵙고 싶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표님의 사무실 내부를 보면서 느낌이 왔습니다. 내가 무엇을 안 하고 있었는지도 깨달았고요. 의심이 들 때 가장 좋은 대처법은 바로 일단 해 보는 것이었는데, 그걸 놓치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 크게 깨달은 바가 있는데 대표님과의 대화 중에 캐치했습니다. 김서한 대표님은 본질 외에는 관심이 없어 보였습니다. 나는 그동안 껍데기나 틀에 너무 집착했구나 싶었습니다. 순서상 먼저가 아닌 일에 과도한 에너지를 쏟고 있었더라고요. 신청서에도 적은 제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화이트보드에 정리해 주셨습니다. 혼자 고민할 때는 애매하게 엉켜 있던 실마리가 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일'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에이그라운드 그룹 코칭 빨리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말씀을 드리려는데 그룹 코칭하시는 47기 분들이 오셔서 대화를 마무리 했습니다. -- 최근 2-3개월 동안, 김서한 대표님 유튜브 영상들을 많이 봤습니다. 집에서 틀어놓고 출근 준비를 하거나 밥을 해먹기도 하고 가끔씩 운전할 때도 틀어놓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5년 정도 봤던 자기계발, 퍼스널 브랜딩, 사업 관련 책과 영상들. 모든 내용들이 정리가 되더라고요. 무료로 보내주시는 책에 다 들어 있었습니다. 그만큼 참고하시는 자료들이 많으시구나 싶었습니다. (이 정도는 해보고 된다 안된다를 따져야겠다는 반성도 했네요) 1:1 코칭을 결심한 계기이자 김서한 대표님 유튜브에 빠져든 결정적 원인인 '천명' '사명' '부하율' 개념들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애매했던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니 좋았습니다. --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요즘은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론은 필요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보니(하하) 그런 것이기도 하지만 최근 에이그라운드 만나면서 더 그런 거 같구요. 그런데 왜 나는 확신이 없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제 대표님 뵙고 해결한 2가지 확신이 없어서였을까. 또 하나가 있었습니다. 바로, '제가 가려는 길은 아무도 안 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의식 과잉되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사실 누군가가 이미 갔던 길이기는 합니다. 단지, 제가 제 길을 아직 안 갔을 뿐입니다. 남들이 간 길은 결국 남의 길이죠. 제 길은 아니니까요. 아직 안 해본 일이니까 확신이 적었고, 이론은 많이 알아도 성과가 부족하니 확신도 적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길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 "확신" '굳게 믿음, 또는 그런 마음' 'conviction, confidence' 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 자신에 대한 신뢰. 제가 부족한 부분이었습니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자기 자신과 약속하고, 그걸 지키는 것' 선언했으면 이루고, 목표를 세웠으면 달성하고, 약속을 했으면 지키는 것 뿐이었습니다. ('목표는 쓰레기'라고 말했던 책 <시스템>에서는 습관이나 시스템을 만들라고 하죠. 근데 그 책도 '습관'도 일종의 '목표'임은 부정하지 않더라구요. ) 제 경우에는, 그 동안 접했던 무수한 이론과 방법론들을 그냥 아는 수준에서 멈추고 실제로 행동하여 결과를 내보질 않았습니다. 에이그라운드 사무실 벽에 걸려있던 무수한 종이들이 그 반증이었습니다. 저는 머리로만 했던 것들이 구체화 되어 벽에 걸려있더라구요. '이성적'으로 판단하느라 실제 행동을 안 했던 거였습니다. 이상하고 무식해보일지 몰라도, 생각만 하는 저랑은 달랐습니다. 어제의 느낌을 기억하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 (작성하면 여러모로 좋아서 적는 것이기도 합니다 ㅎㅎ 이기심) 2026년 5월 16일 토요일은 저에게 그런 날이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혹시 지금 하시는 일이나 처한 상황에 대해 고민이신가요. 코칭이 10만 원의 가치를 할까 고민하시나요. 10만원이요. 100만원이어도 갑니다. (물론 진짜 100만원이면 고민할 거 같습니다. 아직 제 무의식과 주머니 사정이 ㅋㅋㅋㅋ) 김서한 대표님에 대한 신뢰가 문제라면, 유튜브 더 보시면 느낌이 곧 오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에 언급한 '천명' '사명' '부하율' 개념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려요. --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삶의 변화는 이렇게 만드는 거구나 !
내가 첫주차부터 대표님에게 계속 했던 이야기가 있다. "대표님 진짜 외롭고 힘드셨겠다" 난 그 말이 나의 탄식일줄 몰랐다. 한 사람의 삶에 깊게 개입하는 코칭과 상담은, 코칭자 본인도 수많은 억까와 원망,그리고 내담자,고객의 불안을 함께 버티는 시간이다. 근데 그걸 평생 코칭에 강의는 6개월을 한다고. 일주일에 한번씩 상담을 계속 받는다고. 처음 수강비를 낼때는, 이걸 정말 해줄까?했는데, 수강을 하는 중에는 "아이구 대표님 이걸 어떻게 해내시는거에요?"라는 물음으로 바뀐다. 하물며 이 분이 가진 인사이트는, 처음엔 뭔소리야 싶고. 듣다보면 답답해죽겠는데 버티고 습득하다 보면 "와 씨 이걸 6개월만에 이론으로 배울수있다니"라는 생각으로 바뀐다. 다시말하지만 이론이다. 솔직히 이론도 다 습득 못했다. 근데 적어도 이론과 실패담을 알려주셨고 앞으로 코칭도 계속 신청할수 있기 때문에 조언을 얻을수있다 나머지는 이제 우리가 현장에서 부딪혀야 한다. 나는 서한대표님을 보면서. 아. 진짜. 이걸. 어떻게 하시는거 거야 했다. 근데 그게 행복이고, 저분이 숨쉬는것이란 말을 이제 이해한다. 뒤지게 하기 싫은데 할수밖에 없는 그걸 "천명" "사명"이라는 말로 밖에 표현할수 없었던 저분의 답답함을 너무 이해한다. 결론적으로 나는 마스터 마인드 시작 후, 매출이 난건 없다. 근데 내가 왜 이런 좋은 글을 쓸까. 매출이 날수밖에 없을거란걸 알아서다. 이제 애프터 마스터마인드를 하면서 계정을 활성화시키고 후기를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할때 안될리가 없다는걸 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에 갖혀있던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큰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수입없이 버텼던건 다시말하면 내 삶을 구하는 시간이었고 다듬는 시간이었고 그동안 벌었던 돈들을 잃지 않을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두려움에 떨어 재끼던 나를 옆에서 함께 버텨주신 서한대표님. 45기 대표님들께 감사하다. 처음에 강의비를 보면, 비싸다 싶을것이고 강의가 시작후에 , 가스라이팅 같을 것이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답답할것이고, 어쩌란거야 대체 . 싶을것이다 그게 정상이고, 그렇게 배우고 성장한다. 그리고 그 단계를 넘으면, "야 씨 이거 안될수가 없잖아"가 된다. 도전하고, 버티고, 이 마인드를 가져가길 바란다 :) 다만 본인에게 잘 맞는지 잘 판단해야한다. 쉬운 강의는 아니다. 어디가서 절대 배울수 없는 값진 경험일것이고, 제대로 배운다면, 절대 수강비가 아깝지 않을것이다.
45마스터그룹 후기 - 정인호
사업을 접고 남은 건 2억의 빚과 불안이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공황도 조금씩 왔고, 살아남기 위해 다단계도 해보고 보험도 해봤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게 해결책이라고 믿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본질 없는 움직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에이그라운드는 정말 우연히 들어간 AI 단톡방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몇 달 동안 보지도 않던 방이었는데, 마침 AI에 관심이 생겨 들어갔고 김서한 대표님의 무료강의를 듣자마자 책 신청과 1:1 진단 컨설팅을 바로 신청했습니다. 처음 느낌은 솔직히 투박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고민됐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결제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뭔가에 홀린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첫 수업은 사실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특히 5주차. 전 기수 대표님들의 내용을 보면서 ‘아, 이건 단순 강의가 아니구나. ’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김서한 대표님의 설계와 시스템을 보면서 굉장히 큰 존중이 생겼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프로세스의 치밀함이었습니다. 단순히 현재 시스템만 있는 게 아니라, “이 구조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겠구나”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초반은 쉽지 않았습니다. 듣고 공부할 건 많고, Xmind도 잘 안 써지고, 과거를 계속 회상해야 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특히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다시 예전 삶으로 돌아가려 할 때, 불안이 엄청나게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를 지나면서 생각 자체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기억나는 피드백은 제가 시간강박이 심했을 때였습니다. 서한 대표님이 “기준을 시간에 두지 말고 감정의 흐름에 두라” 고 하셨는데, 그 말을 듣고 나서 사람들의 시간 태도를 받아들이게 되었고, 저 또한 “시간을 빼앗겼다” 라는 감정에서 많이 해방됐습니다. 예전에는 에고와 감정으로 판단했다면, 지금은 신념, 사념, 원칙 기반으로 훨씬 장기적이고 확신 있는 방향으로 사고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크게 변한 건 방향성입니다. 사업을 바라보는 시각도 굉장히 단순해졌고, 무엇보다 핸드폰 중독이 해결됐습니다. 예전에는 누군가를 계속 의지하면서 공부했다면, 지금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자발성이 생겼습니다. 에이그라운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20년째 방황하던 제 인생에 마침표를 찍어준 곳” 인 것 같습니다. 만약 에이그라운드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도 빚에 허덕이며 쿠팡 알바를 하면서 계속 불안 속에 살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 사업 때문에 흔들리고 있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인생의 나침반을 찾고 싶다면, 에이그라운드에 들어가보세요. ”
사업가라면 모든 것을 시스템으로 만들자
찰리 멍거는 바보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물론 이미 똑똑해서이긴 하겠지만, 버핏과 멍거도 투자에서 실수를 많이 했다고 인정했다. 똑똑하지 않은 우리들은 더 많이 실수할 것이다. 이를 위해 실수를 막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1. 모든 것을 시스템화 사업가에게 중요한 시스템은 노션, 자동화 같은 도구적 시스템이 아닌 [다음 번 실수, 문제를 막는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모든 일에 시스템을 만든다. 사소한 것에도. ] 라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2. 숏폼 방지 시스템 실수는 우리가 사소해서 지나쳤던 것에서 자주 나올 것이고, [사소한 실수들이 쌓여 중요한 20%에 집중하는 걸 막을 테니까. ] 숏폼을 자주 보는 게 대표적인 예이다. 숏폼을 안 보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3. 시스템이라는 관점 [사소한 문제까지도 방지하는 시스템]을 삶의 태도로 갖추면, 삶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문제는 늘 생기고 문제를 매달리느라 본질을 놓치곤 한다. 그로인해 감정의 혼란이 생기고 이것이 또 문제가 된다. 우리가 [문제를 방지하는 시스템]을 생활화하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문제에 매몰되지 않고, 문제를 목표를 향해 가는 징검다리로 볼 수 있다. 이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봄으로써, 감정적인 소모도 줄이고 나의 능력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시스템을 통해 문제를 기회로 만드는 전환점, 신호로 보자. 4. 두려움 시스템 " '두려우면 행동한다' 이 말을 3번 반복한다 "라는 감정 암시 시스템을 두면, 두려움 감정이 별거 아니라는 걸 경험할 수 있다. 5. 시스템은 단순하게 문제를 방지하고 감정까지 컨트롤하려면, [시스템이 단순해야 한다. ] 그래야 실행하기 좋고 점검하기도 좋다. 시스템이 복잡하면 신념, 사명에서 벗어나기 쉬우므로 단순하게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신념, 사명에 집중하면 시스템이 단순해진다. 그러면 20%의 고레버리지 활동에 80%의 에너지를 쓸 수 있다. 사실, 이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사업을 10년 해도 본질을 회피하고 쓸데없는 일을 하며 자기는 노력한다고 착각하기도 한다. 6. 단순화된 시스템의 방향점: 구전 모먼트 내가 고객에게 듣고 싶은 구전 모먼트(사명의 전략화)에 집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하자. 이를 위해 코칭할 때 문제, 증상을 정확히 정의해야 한다. 코칭 받든 고객도 쪽팔리다고 자신의 진짜 문제를 숨기면 안 된다. 그래서 사업과 관련 없어 보이는 영역까지 알고 개선해야 하는 것이다. 7. 끌어당김 시스템 구전 모먼트를 끌어당기자. 사명에 집중하면 된다. 그게 사업에서의 시스템적 끌어당김이다. 내가 사명에 집중한 좋은 에너지로 신용을 일관적으로 만들어내면 돈은 마지막에 구조적으로 따라온다. 8. 커리큘럼 시스템 커리큘럼은 처음부터 멋들어진 목차가 나오지 않는다. 커리큘럼은 사업가인 내 문제를 해결해가면서 점점 다듬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이 과정 조차 사명을 이뤄가는 과정이다. 사명을 계속 추구하면 커리큘럼이 고정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변하고 새로운 고객이 계속 들어오면서 커리큘럼도 당연히 변할 것이다. 그러니 커리큘럼은 결코 완성되지 않는다. 그러니 커리큘럼은 적당히 만들고, 사업을 해나가며 사명에 맞춰 업그레이드 해나가자.
26.05.11(월) 서한대표님스터디
역시 서한대표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컨설팅 받기 전에 꼭 봐야되는 스터디입니다. 원칙설정: 모든 것에 시스템을 만든다 (해놓으면 감정컨트롤된다) 유튜브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1. 내가 나오기 싫다 2, 가족에게 피해가 3. 욕먹을까봐 => 두려움 인데 두려움=행동 자동반응되야한다 문제를 대하는 태도 : 문제는 항상 발생할수밖에 없고 문제는 풀어야되는 신호다. 문제발생. =>> 분석하고 설계하고 또 반복하고 개인사 , 사업스타일, 솔직한 재무상황, 오너의 재무관계 이런게 안되면 제대로 된 코칭이 안된다 => 문제가 완벽히 정의가 되야한다 , 가족이나 친구한테도 말하지 못하는 개인사를 다 말해야한다 하드웨어 제대로 안된상태로 혼자 가져온 사명이랑 사업기획을 보지도 않고 읽지도 않는다 => 하드웨어가 제대로 해체되야한다 파레토법칙 고레버지활동 20퍼 (유튜브/쓰레드) 에 에너지 80퍼를 부어야한다 (제거의 원칙) 감정컨트롤 배우는데 서한대표님은 됐는데 왜 수강생이 안되나 -> 숏폼을 봐서 그렇다 자부심형태 백마탄왕자님형태 빈민가자수성가형(내 성공방정식으로 올라왔는데 이제는 안먹히는사례) 인정욕구형 =>반드시 놓아버려야한다 부하율이 해결되야되고 선한 존재긍정이 있어야되고 전문성,정확성,친화성세팅 신념은 시간의 복리 => 일관적으로 계속 말해야한다 ('나'다우면 혼자 계속할수있다 ) 너무 똑똑하면 사업을 못한다 ex) 고학력자 : 계획-> 조사 -> 결함발견 ->수정 -> 다시 계획 12주~6개월 한다 교육과정 설계 -> 일단 하지말고 보통 세일즈부터하라고하지만 ex) 마케팅으로 매출 올리다가 문제발생 -> 본질 -> 트리플시스템 -> 원씽트리플 (내 문제를 계속 해결해가면서 만드는거다) 기획할때보면은 12주차가 기획이다 실패하기 힘들겠다 하면 바로 독립군처럼 직행해야한다 의견을주지말고 그들의 원칙과 사명가지고 얘기해라 그것은 조언이 아니라 자기가 말한걸 지켰냐 안지켰냐이다 교육비회수 : 단순화시키기 -> 고레버리지활동집중 ->몰입되고 주인의식

1:1후기
전 대표님을 알게된지는 얼마 안되었습니다 4월 중순쯤이었던거 같은데 사실 비즈니스pt 수강중인데 어느 순간 컨텐츠 업로드를 멈추고 트레이너랑 나란 존재에 대해 고민상담을 하던중 대표님을 소개받았습니다 어떤걸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책을 신청하고 바로 1:1도 바로 신청했습니다 2주기다리는동안 책4권을 다 읽고 영상도 빠짐없이 봤습니다 정식컨설팅 비용은 나중에 알고 놀랐습니다 현재 저에게 부담되는 비용이라 정말 정규과정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만나서 결정하자 생각하고 찾아 갔습니다 컨설팅중에는 다행이 예상대로 결이 맞는거 같긴했는데 오히려 너무 맞는거같아서 사기인가 하는 의심이들었었습니다 그리고 47기 첫수업 참관을 했는데 거기서 확신했습니다 나도 저기에 끼고싶다 나도 할 수 있을꺼 같다 일욜 바로 정규과정 신청했습니다 남은건 스스로 얼마나 잘 따라가느냐 인데 잘부탁드립니다
시스템으로 고요함을 지켜라
살면서 힘든 일들은 고요함이 없어서 일지도 모른다. 고요하지 못하고 정신이 혼란스럽기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집중하기도 힘들다. 우리는 고요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고요함을 확보할 시스템과 원칙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에 집중할 때 방해하는 연락, 사람들이 없도로 시스템을 만들어 놓자. 문제와 리스크가 발생하면 시스템을 만들어 미래의 문제와 리스크를 예방하자. 그래야 미래에 문제가 안 생겨 수익이 유지된다. 개인적 인간관계에도 부하가 생기면 시스템, 원칙으로 끊어내자. 고요함이 내 자존심보다 중요하다. 누가 시비를 걸면 바로 사과해서 고요함을 지키자. 자존감도 시스템의 일부로 보자. 내가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진짜 자존감이다. 머리에 쓰레기가 차있으면 삶 전체의 집중이 사라진다. 고요해야 평생 갈 방향이 보이고 실제로 갈 수 있다. 시스템으로 머릿속 쓰레기를 치우자. 이 쓰레기만 치워도 삶과 사업이 가벼워질 것이다.
김서한 대표님을 뵙고나서
글쓰기 김서한 대표님을 알게 된 건 꽤 오래전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튜브를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 그때만 해도 대표님이 강조하시는 ‘사명, 신념, 원칙’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좋은 말이라고 생각하는 정도였지, 그게 실제로 얼마나 중요한 기반이 되는지는 체감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준비하게 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막상 제 스스로 모든 걸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되니,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생각보다 훨씬 크게 다가왔습니다. 정책 변화나 세계 정세, 예를 들면 코로나나 전쟁 같은 외부 변수들로 인해 제 사업이 언제든 흔들릴 수 있겠다는 불안도 함께 따라왔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는 어떤 사업을 하고 싶은가’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바람이 불고 태풍이 와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뿌리가 깊게 내려진 사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겉으로 보이는 기술이나 성과보다, 근본을 단단하게 만드는 게 먼저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습니다. 그 시점에서 다시 김서한 대표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그때는 이전과는 다르게 하나하나가 크게 와닿았습니다. 화려한 기술이나 방법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사명과 신념, 그리고 원칙이 먼저라는 말씀들이 지금의 제 상황과 너무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가 가장 갖추어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도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요즘은 속도를 내기보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던 경주마처럼 시야가 많이 좁아져 있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은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김서한 대표님을 직접 만나게 된다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은 조금 느리더라도, 더 단단한 사람이자 흔들리지 않는 사업가가 되기 위해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1:1 컨설팅 후기
김서한 대표님을 안 지는 일주일도 안됐습니다. 하지만 물 흐르듯 1:1 컨설팅하고 마스터마인드도 결정했습니다. 그날은 달리기를 하고 사우나를 가도 멘탈이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든 저를 놓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 해결하지?' 하는 마음으로 유튜브를 봤고, 제일 위에 김서한 대표님 영상이 있었습니다. 그 영상은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영상 내용(부하율, 잠재의식 등등)이 왠지 제가 찾고 있는 거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흔한 돈버는 법 알려주는 강의와 달랐고 채널 이름대로 비상식적이었습니다. 내로라는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가 정말 많더라구요. 더 신뢰가 갔습니다. 바로 다음날 연락해서 이틀 후 컨설팅 잡았습니다. 진단 컨설팅을 하는 동안은 감각이 마비되는 듯한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몬가 매운거 먹은 것처럼 전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평생 제가 이상한 사람인 줄 알고 살았는데 동지를 만난 것 같았어요. 생존 위협으로 느껴질 만한 고민들이 귀여운게 되어버린 순간 너무 속시원했습니다. 무작정 들이받기 전에 뭐가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지 알게 되니 앞으로의 방향성이 명확해졌습니다. 이상할 정도로 거부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안 할 이유를 못찾겠어요. 그래서 하기로 했습니당.
1:1 컨설팅 후기
솔직히 컨설팅을 받기 전까지, 저는 제가 뭘 모르는지조차 몰랐습니다. 부업을 시작한 지 3년이 됐고, 그 시간 동안 마케팅 강의도 듣고, 플랫폼도 바꿔보고, 콘텐츠 방식도 계속 수정했습니다. 그런데 수익은 늘 비슷한 자리를 맴돌았어요. 처음엔 기술이 부족한 거라 생각했고, 그다음엔 플랫폼이 문제라고 생각했고, 그다음엔 타이밍이 안 맞는 거라 합리화했습니다. 컨설팅을 받으면서 처음으로 다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문제는 기술이 아닙니다. " 그 말 한마디가 꽤 오래 머릿속에 남았어요. 제가 막혀 있던 이유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다는 걸, 그날 처음 제대로 직면했습니다. 전략보다 훨씬 깊은 곳에 있는 것들이었어요. 그게 수면 아래에서 저를 붙잡고 있었던 겁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결핍을 무기로 바꾼다'는 관점이었습니다. 제가 불편하게 여기던 부분, 감추고 싶었던 부분이 오히려 가장 강력한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였는데,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설명을 들으면서 구조적으로 이해가 됐습니다. 전략 측면에서도 생각의 틀이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이미 사람들이 몰려 있는 시장에서 더 잘하려고만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AI와 기존 시장을 결합해서 경쟁이 없는 자리를 만드는 방식은, 방향 자체가 달랐습니다. 수익 구조도 대행에서 시작해 플랫폼, 그리고 지식 창업으로 단계를 밟아가는 순서가 명확하게 정리됐고요. 8년 차라는 지점이 위기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타이밍이라는 말도 무겁게 들렸습니다. 그냥 위로의 말이 아니라,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나중엔 더 어렵다는 현실적인 이야기였으니까요. 컨설팅을 마치고 나서 드는 생각은, 답을 받은 게 아니라 질문이 바뀌었다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더 잘할까"에서 "나는 어디서 싸울 것인가"로요.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만날운명이었다..
사회생활하면서 사람도 만나기힘든 대인기피증에 우울감에 1년여간 집밖으로 나가지못하고 나라는 사람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탐구하던중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에 김서한대표님 유튜브가 내눈에 들어왔다. 무의식관련해서 교정하고 해체하여 탄식을 통해 사명과 신념을 세팅하고 행복하게 사업을 할수있다. 라는 영상을 보게된다. 이건 내 인생에 처음접해본 철학,사상의 깊이가 나를 놀라게하고 감탄이 절로나왔다. 많은 영상들과 책을 보아도 풀리지않던 나의 그 응어리를 김서한대표님이 어쩌면 풀어줄수있는 실마리를 갖고있지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고 1:1 컨설팅으로 이어졌다. 영상을 하도 많이 접해서 그런지 김서한대표님을 직면했을때 어색하지도않고 너무 자연스러웠다. 내면의 문제들과 나의 무의식과 과거일들을 함께 살펴보며 나의 탄식은 뭔지 신념과 사명 그리고 나아가 사업적으로도 어떻게 진로를 펼쳐나가야될지 짚어주셨고 나또한 컨설팅을 받음으로써 정말 널부러진 퍼즐이 맞춰진것같은 개운함을 느낄수있었다. 단순히 나의 고민거리와 미래의 방향성을 함께 의논하는거 자체가 엄청난 위로와 힘이된것같다. 곧 진행될 마스터마인드 과정을 함께 하고싶고 세상에서 필요한 즉 나의 하늘에서 내려준 천명을 이행하기위한 단계를 밟아나가보려한다. 오늘 컨설팅은 단순한 컨설팅이 아닌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시간이면서 값진 시간이었다고 자신있게 얘기할수있다!. 김서한대표님을 만나뵙게되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재밌고 행복한 인생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할것이다. !. 감사합니다. !.
5/2 토요일 비즈니스마스터 원데이 특강 공지 ( 부제 : 단 하루에 사업의 모든 지도를 그리는 시스템)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비즈니스마스터 원데이 특강!!. 원데이 특강 공지사항 원데이 특강 커리큘럼 🔻 원래 1500만원의 마스터 대표님만 들으실 예정이던 비즈니스 마스터 원데이 특강을 일반회원들에게도 열어 드릴려고 이글을 씁니다. 이 과정을 기획하게된 이유는 우선 항상 저는 마스터 회원 대표님들이 어떻게 하면 뇌에 사업의 본질이 박힐까?이 질문만 하루종일 생각하다보니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6-8명이 한기수로 출발하게 되는데 강의를 vod로 듣고 과제를 토대로 과제를 스스로 만들어 옵니다. 그리고 그것을 코칭을 무려 3번이나 계속 같은것을 다른 시각으로 코칭을 받습니다. 그런데 지엽적인 부분에 집중하다보니, 각각의 과정의 연결성이 약해지는 것이 보여서, 약 8-9주차쯤 원데이로 부하율-잠재의식-감정컨트롤-사명 - 원칙 - 돈무의식 - 사업기획 -마케팅을 지도처럼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12주차 과정을 13주로 늘리고 팀스탠퍼드를 3개월 추가로 늘리고 해외스탠퍼드를 추가해서 사업의 본질에서 절대 거미줄처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 중에 하나로 원데이 특강을 기획 했습니다. 원데이특강은 일반인도 소수 참여 기회를 줄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받지 못하고 4-6명 정도 가 될거 같습니다. 주의 !. 아래 사람들만 들으세요 1. 단기적으로 돈벌려는 생각이 아닌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수익, 일관성있는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 2. 사업하면서 너무 행복하길 원하는 사람 3.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할수 있다고 믿는 사람 아마 위에 3가지 조건에 맞다면 강의를 들으시면 퍼즐이 다 맞춰 질겁니다. 비즈니스를 이렇게 순수하게도 할수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신분만 신청하세요. 에이그라운드의 아래 사명에 동의하셔야 신청가능합니다. (제발 와서 물좀 그만 흐리시고,,, ) 비즈니스의 순수성 우리는 성인 교육시장에서 시도되지 않는 여러가지 실험적 시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가르지 않고 결과를 만드는 팀스탠퍼드, 1:1과 그룹코칭의 융합, 마케팅과 영성의 융합, 부동산과 외식업의 융합, 제조와 도매 지식업의 융합등 트리플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개념 신념과 사명의 통합, 돈의 무의식과 자본주의 융합등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경험 속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다.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던 놀라운 성취는 순수하게 비즈니스가 너무 재밌어서 할때, 언제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열린 사고와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우리의 문화를 지켜나갔을떄 그 일관성이 이루어 졌을때 일어 났습니다. 비즈니스가 순수하게 너무 재밌어서 게임처럼 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문화를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킨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문화를 지켜나가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결국 사명한줄이 6년뒤 시스템과 세계관에서 현실이 되었듯이,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에 타협하지 않을때 다시 몇년뒤 기적적인 현실이 펼쳐질겁니다. 우리는 아무리 제안이 와도 준비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았고, 사업의 원칙에 절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삶과 사업이 일치화 되지 않거나 체화 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지식과 훈련도 의미가 없었습니다. 사업지식의 많고 적음보다 한 원칙이라도 실제가 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에서 에이그라운드가 시작되었고 원칙을 붙들고 사업에 적용하는 훈련을 해왔습니다. 사업의 원칙 앞에서 고민, 생각 질문하는 훈련을 시작했고, 사업가들의 열망속에 800이상 코칭을 했습니다. 훈련은 커리큐럼보다 삶의 실제를 중시했습니다. 생활, 관계, 재정 전 영역에서 원칙이 기준이 되어야 했고, 코칭을 통해 진정성이 검증되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의 목표는 모든 사업가가 사명과 원칙이 체화되어 지속가능한 수익과 행복속에서 사업을 하는 겁니다. 사내기업가 제도를 통해서 에이노드(대학교의 대체), ai에이전트, 긱어스, 유튜브 에이젼시 , 릴스 에이전시 등을 개척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사업가가 사명적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사업가들이 한 가치관 아래 연합하여, 여러사업들이 노드처럼 연결되어 신경세포처럼 전달이이되고 선순환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사업가가 배출되었습니다. 우선 비즈니스 마스터 칼럼을 뼈대로 진행이 됩니다. 사업 프로세스 7단계 https://www. geekus. kr/coachkim/classroom/180 이 칼럼은 수십번을 봐야 서로간의 연결성이 드러나는 에너지 파동이 굉장히 무거운 칼럼입니다. 또한 이 칼럼을 읽다보면 알거 같은데 실제로 적용하면 프로세스들이 각각 연결되어 있어서 한가지 개념이 빵구가 나면 앞으로 못나가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부분을 상세하게 제가 풀어 드리려고 합니다. 강의의 형태는 아래 샘플 유튜브 영상과 동일합니다. 영상 성과 사례 https://geekus. kr/coachkim/classroom/231 비즈니스마스터 원데이 특강 커리큘럼 [1강] : 부하율 : 사업의 올바른 학습법 : 이너게임 : 100억 부자의 생각구조 해킹 : 열역학 제1법칙 : 부하율을 극복하는 비법 : 딥워크 [2강] : 잠재의식 : 유년기-청소년기-성인기를 관통하는 과거해체 시스템 : 반복실패 패턴 깨기 -> 사건 재해석 : 잠재의식이 사업에 끼치는 부작용, 연관도 : 샘플 코칭 [3강] : 사이코사이버네틱스 : 감정의 종류 및 극복법 -두려움, 수치심, 분노, 무감정, 무시, 인정욕구, 자부심, 자만심 등등 :반짝이는 물체 증후군 극복법 : 가장 하기 싫은것에 돈이 있다. : 페르소나 시스템 : 비전보드의 위험성 : 사업가 유형 정하기(기업가 vs 자유형 vs 안정형) [4강] : 사명(현존하는 경영의 가장 강력한 도구) : 신념 : 사명 : 브랜딩 : 사명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 : 사명의 전략화 [5강] : 돈무의식 + 원칙 : 돈의 흐름과 규칙 : 돈의 잠재의식 : 가계부 시스템 : 자본주의와 돈무의식의 상관관계 : 인생원칙 & 사업원칙(사명이 사업을 지키는것이 아니라 원칙이 사업을 지킨다) : 그랜드카돈의 자본주의 9단계 시스템 : 회사에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 수익먼저 생각하라 [6강] : 사업기획 시스템 : 업의 본질 : 낚시대 이론 : 트리플시스템을 통한 원씽 시스템 : 사업구조시스템(비즈니스모델 캔퍼스) : 시스템적 사고와 비즈니스 : 플라이휠 이론 [7강] : 마케팅 설계시스템 : 꿈의 고객 : 스텔스마케팅 시스템 : 2026 하이티켓 마케팅 트랜드 : 책출판부터 책퍼널 세팅 까지 [8강] : 네트워킹 : 사업의 예언서 : 성공으로가는 지뢰밭 : 종의 기원 : 생물학적 비즈니스 시스템 : 조인트십 : 악전고투 [9강] : 마스터마인드 교육시스템 대외비 공개 : 체크메이트 : 피어러닝 시스템 : 팀 스탠퍼드 시스템 : 해외 스탠퍼드 시스템 : 주요 성과 사례 강의 날짜 : 5/2일 토요일 강의 시간 : 오전 11시 -7시(경우에따라 8시나 9시가 될지도 모름) 인원 : 약 10-12명(마스터마인드 대표님 우선 배치) 신청가능 인원 : 2명~4명 위치 : 화성시 영천동 823-6 금강펜테리움 ix타워 b동 2840호 비용 : 44만원(부가세 포함) 문의 : 010-4045-8224 문자로 "원데이특강 문의" 라고 남겨주세요

나도 사업도 고객도 업그레이드 하기
1. 하이티켓 퍼널 마케팅이란. 요즘 강의 시장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서 고객 확보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고접점 컨설팅 모델을 써서, 고객 생애 가치를 3~5년으로 잡아야 한다. 그러면 효율적인 운영으로 고소득이 가능하다. 2. 이 모델은 상위 25% 고객만 정밀 타겟 한다. 그래서 나(기업)와 잘 맞는 고객을 찾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정보, 강의를 무료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그 정보와 결이 맞는 고객이 나를 신뢰하게 될 것이다. 3. 무료 정보는 '이게 무료가 맞아?' 싶을 정도로 고객이 거부할 수 없는 정보여야 한다. 그래야 고객이 전문성과 결을 느낄 것이다. >> 나도 에이그라운드의 무료 강의와 무료 책을 통해 에이그라운드와 결이 맞고 신뢰를 느낀다. 4. 정보를 무료로 주는 대신 반복 코칭으로 수익을 낸다. 고객은 정보를 얻었다고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렇게 쉽게 변할 거면 진작에 변했다. 고객에게 가치를 주려면 즉, 고객을 진짜 변화시키려면 고객의 개별성에 맞는 코칭을 해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신념과 사명을 만들고 공유할 필요가 있다. 5. 코칭으로 수익을 내려면 전문성은 기본이고, 나의 에너지가 좋아야 한다. 이를 위해 돈보다 더 본질적인 가치를 먼저 주려고 해야 한다. 어떻게 돈을 벌까가 아닌 어떻게 가치를 줄까의 문제. 가치에 집중하기 위해서 나를 존재긍정 하고, 존재급을 믿어야 한다. 미친 놈처럼 미래를 믿고 미래를 살아야 한다. 자기와의 작은 약속들을 지키며 자신을 믿어야 한다. sns처럼 잡음과 소음으로 자기 확신을 줄이는 짓은 멈춰야 한다. 내가 긍정적이고 순수해져야 새로운 실천을 하여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는 고객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잘 될 거라 믿어야 코칭을 받은 걸 실행하고 예전엔 못했던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 6. 원칙은 좋은 에너지를 유지시키는 방법이다. 유혹의 세상에서 원칙이 방향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원칙을 지키는 건 정말 어렵다. 오래 돼도 잘 안 지켜진다. 몸에 새겨져야 한다. 원칙을 안 지키면 죽을 것 같아야 한다. 그래야 에너지가 좋아진다. 7. 높은 가치를 주려면, 챔피언의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목표에 적합한 활동이면 모든 힘을 쏟아부어야 한다. 힘이 남으면 안 된다. 이를 위해 부하율을 줄여야 한다. 8. 사명에 힘을 쏟아부어 집중하면, 남들이 실패로 봐도 나는 실패로 느끼지 않는다. 그때부턴 실패가 불가능해진다. 9. 사업가와 고객은 환경을 거슬러 스스로 선택할 필요가 있지만, 환경을 바꾸는 선택도 필요하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반작용을 자연스레 이끌어낼 수 있다.
월요일 강의 후기
7년을 한결같이 코칭만 해온 김서한 대표님은 달랐어요. 화려한 말 없이, 그냥 본인이 틀렸던 것들을 그대로 꺼내놓더라고요. 직원 12명 뽑고, 사무실 키우고, 결국 다 털어낸 얘기. 아는데도 당했다는 얘기. 그게 오히려 더 믿음이 갔어요. 나는 뭘 잘못하고 있었나 돌아봤는데… 방향 자체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더라고요. 그냥 하면 되겠지, 많이 하면 되겠지 했던 거예요. 누구한테 팔지, 어디에 힘을 쏠지, 뭘 걷어낼지. 이걸 설계하는 게 먼저였는데. 강의 듣고 나서 멍하니 좀 있었어요. 생각할 게 많은 강의였습니다^^(긍정적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