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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어스커뮤니티가 바이브코딩에 대체되지 않는 이유(부제: 기능은 대체되는데 단순함의 가치는 대체되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긱어스 커뮤니티의 대체불가능성을 어떻게 만들까 고민을 하던 도중 알아낸 대체 불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우선 이 개념을 설명하기전에 2가지 개념을 끌어와야해서 배경설명을 해보겠습니다.첫번째 개념은 7powers라는 개념입니다.7 power는 여러테크기업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해밀턴 헬머가 고안한 전략 프레임 워크입니다.지난 십여 년간 실리콘밸리에서는 비밀로 여겨지던 이 프레임워크가 2017년 책으로 나오면서 세상에 공개 되었습니다."모든 성공한 기업들의 뒷배경에는 결정적인 전략적 선택이 있었으며 그 선택들은 하나같이 깊은 불확실성이 자리한 격변의 시기에 내려진 신중한 결정들이다." "The arc of any celebrated business is underpinned by decisive strategy choices that are few and typically made amidst the profound uncertainty of rapid change.”— Hamilton Helmer전략에는 2가지 속성이 있습니다.이익 :가치를 창출하거나 혹은 비용을 축소해 지속적인 현금흐름의 개선을 만들어 내는 속성장벽 : 경쟁자가 모방하거나 나의 가치를 파괴할 수 없는 이유는, (1) 그럴 수 없거나, (2) 경제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아서 행동에 옮기지 않는 것이다.이제 총 7가지 파워에 대해서 한개씩 뜯어서 보겠습니다.1.카운터포지셔닝카운터 포지셔닝은 대기업이 진입하기 어려운 사업 영역을 구축하는 전략입니다.이는 대기업이 기존 사업의 가치 감소를 우려하여 신규 사업에 투자하지 않으려는 상황을 활용합니다.에이그라운드의 경우는 평생코칭을 소수의 인원에게만 제공하여, 대기업이 확장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모델입니다.긱어스는 1인기업의 지식창업자를 타겟으로 하여, 독립비즈니스 가치가 작아 보여 대기업의 투자를 할 필요가 없게 만듭니다. 하지만 지식창업의 시장성장율은 연간 20%씩 유저가 증가하지만, 현재 대기업은 투자하기에는 애매한 규모입니다. 사업의 지향점을 좁혀 카운터 포지셔닝을 만들어낸 사례입니다.카운터 포지셔닝의 장기적 효과사업이 성장하여 대기업의 관심을 받게 되면, 대기업은 인수 또는 경쟁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이 시간을 벌어 문화를 구축하면 대기업이 쉽게 진입하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또한 이 문화는 에이그라운드의 교육받은 리더들이 긱어스에 입점하여 사명화된 사람들, 고객지향적인 사람들이 리더로 모여있는 곳이라는 구전을 만들어내어 고객문화를 구축할수있게 됩니다.2.전환비용전환비용은 고객이 다른 서비스로 옮겨가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장벽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월등한 제품 긍정적 감정유발, 불확실성 제거가 필요합니다.1인기업이 네이버 카페대신 긱어스에서 초기에 시작하면 네이버 카페로의 전환이 어려워 집니다.에이그라운드에서는 지식창업자들이 긱어스로 오게 유도하여 시작점을 선점합니다.통합기능 제공 : 긱어스는 줌, 네이버카페, 강의실, 캘린더 등 여러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하여 단순성을 제공합니다. 특히 줌의 유료기능(녹화)을 긱어스에서 무제한으로 제공하여 월 9만9천원의 구독료만 받습니다.하지만 기능만 제공해서는 바이브코딩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단순성의 철학이 기능화되는 시스템을 가동시킵니다. 긱어스는 기능제공이 제한적입니다. 단순성이 위배되는 어떤 기능도 제공하지 않습니다.예를 들면 네이버카페에서 이기능을 잘썼어요, 라고 유저가 말하면 그 유저 말을 절대 듣지 않습니다. 그게 취향의 문제인지 그게 비즈니스의 복잡성을 증가 시킨다고 과감하게 배제 합니다.또하나의 예는 랜딩페이지도 아주 단순한 기능만 제공합니다. 복잡성을 증가시키면 고객에게 집중해야하는 부하율관리가 여러기능을 쓰다가 저해 받기 때문입니다.그렇게 되면 고객에게 집중하는 사람들은 긱어스를 너무 좋아하고 고객에게 집중하지 않고 돈벌이나 다른 기능에 정신팔린 유저는 긱어스를 싫어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지않고 비즈니스의 순수성, 단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들만 남게됩니다. 그리고 그 공통문화는 기능을 넘어 대체불가능한 플랫폼의 문화를 형성하게 되고 바이브 코딩이 대체할수없는 문화를 만듭니다.3.규모의 경제전환비용으로 시장에서 시스템의 우수성이 검증되면 생산과 유통을 확장(스케일업)하여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야합니다.이때 투자를 유치하여 광고비를 사용하면, 견고한 단순성의 문화를 기반으로 카운터 포지셔닝과 전환비용구축을 해놔서 유사 서비스가 나와도 규모의 경제에서 밀려 경쟁하기 어렵게 됩니다.4.프로세스 파워프로세스 파워드는 시간의 축적과 문화가 결합되어 형성되는 독자적인 시스템입니다.도요타 생산시스템(tps)이 대표적인 예시로 모든 공장의 롤 모델이지만 도요타가 모든 것을 공개해도 다른 기업들이 절대 따라할 수 없었습니다.이는 시스템을 모방해도 사상체계나 문화가 다르면 구현할 수 없기 떄문입니다. 프로세스 파워가 구축되면 벤치마킹이 불가능 해져 경쟁 불가능한 장벽을 만듭니다.결국 긱어스의 사명인 온라인비즈니스를 쉽고 단순하게, 열정이 돈이 되는 세상이라는 사명의 전략화를 통해 이 사명에 동의하는 리더들이 모이고 그 리더들이 문화를 생성하고 긱어스를 자발적으로 사명에 위배되지 않게 개선을 반복할때 프로세스파워가 생기고 어떤 바이브코딩이 이 사이트를 그대로 만들어도 절대 이길수가 없게 됩니다.이 모델은 이미 에이그라운드 시스템에 비즈니스 어그리게이터에서 검증이 완료되었으면 에이그라운드 리더들이 긱어스에서 활동하고 이케아 효과를 일으킨다면 절대 대체불가능한 플랫폼이 될겁니다.5.브랜딩브랜딩은 오랜시간 축적된 좋은 평판을 파는 것입니다.에이그라운드는 9년간 꾸준히 유튜브 활동을 하고 약 4천명의 단발성 코칭 900여명의 마스터 마인드 대표을 배출하며지식업 분야에서 브랜딩을 구축했습니다.후기가 거의 매일 쏟아질 정도로 강력한 브랜딩을 구축했습니다.이는 시간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것으로 쉽게 따라잡을 수 없는 장벽입니다.그리고 에이그라운드 리더들이 긱어스에서 활동하면 이 시간의 축적이 이관됩니다.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인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은 리더들이 긱어스에서 활동하게 되면 온라인비즈니스를 순수하게 그리고 단순하게 하면서도 나의 사명 즉 열정이 돈이 된다는것을 긱어스에 증명하기 시작하면 긱어스의 브랜딩은에이그라운드와 융합하게 될겁니다.에이그라운드와 긱어스는 '순수성'과 '열정'이라는 공통의 문화를 가진 리더들을 양성하여 프로세스 파워를 구축합니다.긱어스의 사명은 '열정이 돈이 되는 세상'이며, 순수하게 열정 있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이러한 문화가 형성되면 핵 인력이 주변을 끌어당겨 문화가 더욱 강해지고, 이는 절대 이길 수 없는 프로세스 파워가 됩니다.6.네트워크 경제의 활용프로세스파워와 브랜딩으로 문화가 형성되면 유저들, 리더들간의 네트워크 경제가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지식창업분야의 특성중의 하나가 누군가가 가르치면 그것을 흡수해서 나만의 방식으로 변이를 일으켜서 유저가 리더가 되기가 쉽습니다. 결국 리더와 유저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네트워크 파워가 강력해집니다.전환비용으로 장벽을 쌓은 후 네트워크 경제와 규모의 경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경쟁자와 점점 격차를 벌려가는 도중에 시장의 성장이 20%씩 되면서 트랜드를 타게 됩니다.7.고유자원의 확보고유자원은 독보적이며 돈으로 따라 할 수 없고 다른 기업에도 적용가능하며, 글로벌화 할수 있는 자원을 의미합니다.이는 장기적인 수익과 지속가능성을 보장합니다.긱어스는 10만명의 시장파이를 목표로 연간 20%성장하고있는 1인기업가 타겟을 하고 있으며, ai발달로 지식창업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 할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고유자원은 결국 사업 매각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기업의 안정은 브랜딩과 프로세스 파워에 달려 있다.결국, 경쟁자들이 절대 진입하지 못하게 만드는 장벽을 얼마나 잘 세울 수 있는지가 기업의 성패를 결정한다.7가지 파워를 세팅하고 이 틀 안에서 사업을 전개하면 경쟁자가 이길 수 없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이 7power와 연관하여 ai가 사스를 대체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융합해 보겠습니다.https://innovative-trends.de/2014/12/28/no-silver-bullet-interessanter-historischer-software-engineering-artikel/프레드 브룩스는 1986년 위의 글에서 소프트웨어의 개발의 어려움을 두종류로 나눴습니다.1.우발적 복잡성(본질(essence)에 속하지 않는 부수적·비본질적 속성) : 도구가 미숙해서 생기는 어려움 입니다. 문제의 본질과는 상관없이 우리가 도구 때문에 치르는 비용입니다.2.본질적 복잡성 : 문제 그 자체에 내재한 어려움입니다. 요구사항들이 서로 모순되고 데이터 사이 관계가 복잡하고 계속 바껴서 도구를 아무리 가져와도 사라지지 않는 어려움입니다.그런데 이점에서 긱어스는 단순 플랫폼이라기 보단 “커뮤니티+강의+결제+운영 생태계”에 가깝습니다.긱어스는 우발적 복잡성 앱이 아닙니다.판단하면 본질적 복잡성 70%, 우발적 복잡성 30% 정도입니다.우리는 긱어스에서 단순하지 않고 부수적인 기능을 다 없앴습니다. 그리고 이 제약이 비즈니스의 단순성을 극대화 합니다. 예를 들면 서체를 다양하고 쓰고 싶다던지, 랜딩페이지를 다양하게 꾸미고 싶다던지 하는 자아실현 욕구에 에너지를 차단 시키면서 단순하게 고객의 성과와 컨텐츠에만 집중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긱어스는 위의 표에 따라 본질적 복잡성을 치밀하게 설계했습니다. 이례적으로 커뮤니티 체류율이 높을수 밖에 설계 되어 있어, 하루종일 긱어스를 접속해서 학습하게 했으며 에이그라운드 출신의 단순성을 중요시하고 고객성공에 목숨을 거는 리더들만 긱어스에 초기 얼리어댑터로 사용하게하여 고객문화를 견고 하게 다져서 본질적 복잡성을 제거 했습니다.또한 같은 사상을 가진 리더들과 유저들이 모여있으니 신뢰도가 높고 어떤 커뮤니티를 선택해서 고객에게 목숨거는 리더가 있을 확율이 높아 순수함과 열정을 가지 유저라면 긱어스에서 컨텐츠를 소비하고 다양한 관심이 융합되어 여러 커뮤니티가 발견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트래픽 즉 양질의 트래픽을 구독료만 내면 확보 할수있는 이점까지 제공합니다.긱어스는 공식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거나 발견하는 플랫폼이고, 무료·유료 커뮤니티를 모두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강의, 커뮤니티, 이벤트, 결제, 게임화가 한곳에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건 이겁니다.강의 사이트만 만들면 바이브코딩으로 대체됩니다.하지만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글 쓰고, 댓글 달고, 결제하고, 소속감을 느끼게 만드는 구조는 쉽게 대체되지 않습니다.긱어스는 단순 LMS가 아니라 ‘커뮤니티 운영체제’에 가깝습니다.그래서 바이브코딩 시대에도 비교적 안전합니다.다만 약점도 있습니다.긱어스 자체를 베끼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하지만 긱어스 안에 이미 모인 창작자, 유료 커뮤니티, 결제 습관, 참여 문화를 베끼는 건 어렵습니다. 긱어스는 열정과 순수성을 잃지 않는 리더들을 모아 움직이게 만듭니다.또한 요즘 돈만 벌면 강의를 하는게 아니라 비즈니스의 순수성, 단순성아래 진짜 자신의 열정에 집중하고 복잡한 욕구에 휘둘리지 않고, 단순한 비즈니스를 추구를 하며 고객의 구전만 집중하는 사명화된 리더들만 행복하게 돈을 벌수밖에 없는 시스템적 구조를 갖추었습니다.이게 왜 시스템적 구조냐면 고객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돈벌이에만 집중된 사람들은 후킹하고 기능을 더 달려고 합니다. 긱어스는 이런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돈벌이만 집중된 사람은 긱어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또한 자아실현만 집중된 사람은 홈페이지를 꾸미는데만 집중되어 서체나 이런것만 신경씁니다. 거기에 고객에게 신경쓸 에너지는 없죠, 그래서 이런 리더도 긱어스를 싫어합니다.오직 우리는 고객에만 집중하는 단순한 삶을 추구하고 순수성을 잃지 않고 고객생각만 하는 리더들만 살아 남게 시스템적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습니다.고객에집중하지 않는 행위를 시스템적으로 막아 버렸기 때문입니다.그리고 ai가 발달할수록 이 단순함의 가치, 순수함의 가치는 증가 될것이며, 이것이 시장으로 증명될때 긱어스 플랫폼은 무시를 당하고 욕먹고 경멸당하는 것을 넘어서 범접 불가능한 상태로 진입될 예정입니다.결론적으로 바이브 코딩으로 죽는건 회사가 아니라 회사가 팔던 가치의 특정 종류입니다. 우발적 복잡성에 기댄 부분은 잠식되고 본질적 복잡성을 가진 핵은 살아 남게 되는 겁니다.




꿈의 고객과 만드는 세상
이번 강의에서, 콘텐츠의 트래픽이 좋아도 내게 맞지 않는 고객이 들어오면 콘텐츠를 바꾸는 방식에 놀랐다.꿈의 고객이 들어오도록 하기 위해 트래픽이 오히려 늘지 않게 하려는 방식도 놀랐다.기존에 알던 마케팅과 완전히 달랐다.고가를 결제한 고객이어도 나와 맞지 않는 고객이면 그들을 설득하고 불만에 대응하느라 갖은 고생을 한다고 한다.꿈의 고객만 끌어들이는 마케팅은 수익을 위한 마케팅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위한 마케팅이었다.내가 꿈의 고객과 만나면, 돈을 버는 것만이 아니라 고객과 내가 서로 행복하고 시너지를 일으킬 것 같다. 어쩌면 사업은 이런 것일지도 모른다.<버핏과의 점심식사>의 저자는 나와 잘 맞는 가치투자자들과 어울리니 천국이 따로 없다고 한다. 대화도 통하고 돈도 벌 수 있으니 그럴 것이다.꿈의 고객과 함께하는 천국을 상상해본다.ㆍ대화가 즐겁다.ㆍ서로가 중요시하는 가치를 안다.ㆍ그 가치를 함께 발전시킨다.ㆍ서로의 발전을 응원한다.ㆍ자발적으로 도와준다.ㆍ루틴을 게임으로 함께 즐긴다.ㆍ본질적 주제의 대화를 즐긴다.ㆍ나만의 탐구 주제를 서로 즐겁게 나눈다.ㆍ설렘의 가치를 세상에 퍼트린다.이렇게 상상하니 사업이 새롭게 보인다.
컨설팅 후기 남깁니다.
저는 현재 준비중이던 사업이 동업자의 이탈로 인해 사업 진행에 차질이 생기게 되었고, 준비하던 사업은 현재 중단 상태이며 다시 한번 인생을 재점검하는 시기에 있습니다. 무기력함에 하루하루 보내던 중에 유투브로 김서한 대표님을 접하게 되었고, 매니저님과의 통화 후에 바로 진단컨설팅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김서한 대표님께서 다루시는 무의식 코칭에 대해서 그리고 김서한 대표님의 책에서 다루는양자역학적으로 인생을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 다른 코칭을 하시는 분도 알고있고 책에서도 몇번 읽어본 적 있던 개념이었습니다. 예전부터 이 부분에 있어서 공감은 하고 저 역시 혼자 그런 것을 탐구해보고자 노력은 했지만 제대로 실행에는 옮기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여튼 김서한 대표님을 만나뵙고는 확실히 그런 부분을 끌어내줄 수 있는 분 같아 보였습니다. 사념과 천명의 개념이 어찌보면 제가 너무 무시해왔던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그 와중에 내 천명과 사념이 내가 생각해오던 '멋있는 사업' 또는 내가 '꿈에 그리던 사업'과는 거리가 멀면 어떡하지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그런 부분마저 대표님은 무의식을 다 끄집어내어서 치료해주신다고 자신있게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고는 믿음이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운이 좋게 수업도 참관을 하게 되었는데 다른 대표님분들이 김서한 대표님을 무조건적으로 믿고 따르는 것을 보고 수용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허나 워낙 고액의 컨설팅이다보니 저는 아직 고민중에 있습니다만, 진단컨설팅은 꼭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컨설팅 받기 전 매니저님과 총 2시간 정도의 통화를 했습니다.현재 저의 상황을 통해 1차적으로 상담을 받는듯한 느낌을 받았고,매니저과의 통화로 컨설팅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토요일 9시30분 예약을 해두었고,1시간 30분이 걸리는 먼 거리지만 가치가 있을것 같았습니다.당일날 김서한 대표님보다 저희가 먼저 도착을 하여빈 사무실에 먼저 들어가서 둘러보았습니다.자리에 앉아서 칠판과 종이에 빼곡하게 쓰여진 이론들을 살펴보았습니다.남자친구는 김서한 대표님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낯선 단어들과 이론들을 살펴보며 의심이 한층 깊어졌습니다.그런데, 컨설팅이 시작되고 제가 미리 작성해둔 설문지를 보면서김서한 대표님이 하나하나 찝어주시기 시작했습니다.저도 인지하지 못했던, 그리고 생각해본적 없는 부분들을 다루기 시작하셨습니다.내가 생각하는 단점 3가지를 적었는데,이걸 어릴적 트라우마와 연결시켜서 뭐가 문제였는지 도출하시더라구요.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좀 더 궁금해졌습니다.또한 저는 크리스천으로서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이 내용을 넣었더니크리스천일수록 왜곡된 성경이해로 오히려 사업을 더 어렵게 만든다는 말도 하셨는데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1시간 이라는 짧은 시간에 함축적으로 말씀을 하시느라제가 설명을 이해 못하는 부분도 꽤 있었지만,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오랜시간을 들여야하고이걸 고쳐내는게 정말 아프고 힘들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의심가득했던 남자친구에게 컨설팅 어땠냐고 물으니"틀린말은 안하던데?"로 답했습니다.그리고 좀 더 시간을 들여서 강의에 참여해보면 좋겠다는 말까지 하더라구요.저 또한 한시간이 너무 짧았고, 좀 더 시간을 들여서 더 근본을 해결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살아남으려면 자연을 따르자
ㆍ강의 듣고 <고접점 퍼널 마케팅 시스템> 책을 보니 정리가 잘 된다. 책 사길 잘 했다.ㆍ가장 확실한 생존 전략자연 법칙을 비즈니스에 적용하자. 왜 그래야 할까?>> 자연 법칙은 자연을 수만년 동안 살아남게 했다. 자연 법칙은 가장 확실하게 입증된 생존 전략이다.ㆍ반복자연은 반복으로 스스로를 만들어 생존해왔다. 자연이 반복을 포기했다면 인간은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반복에서 창조가 나온다.ㆍ변이같은 걸 반복하면 안된다. 변이가 필요하다. 환경이 변하기 때문이다. ㆍ무작위 변이의도적으로 변이를 할 수도 있지만, 어떤 변이가 먹힐지 모르니 무작위 변이가 필요하기도 하다. 무작위 변이도 의도적 변이의 계획 안에 넣자.ㆍ정보어떤 변이를 의도적, 무작위로 할 지를 결정하는 건 정보다. 새로운 정보를 계속 접하며 새로운 변이를 계속 일으켜야 한다.ㆍ실험어떤 정보가 먹힐지는 직접 실험해야 결과를 알 수 있다. 당연히 실패도 많을 거다. 어쩔 수 없다. 자연이 원래 그렇다. 이걸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과학자]다. 사업가는 과학자가 되어야 한다.

자기계발서보다 100배 효과적인 책 (유튜브에서 소개된 적 없음)
제가 코칭하는 분들 중 매출 100억이신 대표님들도 계시지만, 완전히 사업이 망한 시점에 저를 찾아오신 분도 많아요. 그 분들이 저를 만나고 가장 많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하는 게, ‘나를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변했다’고 해요. 오늘 제가 가져온 책 3권, 이 3권은 제 삶을 바꾸기도 했고, 힘든 대표님들이 살아나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할 거예요. 1.삶으로 다시떠오르기 -인간은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고 기계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이책을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인간은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고 기계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이게 잘못 해석되면 염세주의로 빠질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기적 유전자의 리처드 도킨스도 똑같이 말합니다. 인간은 목적과 의미를 찾을려고 본능적으로 사고 한다고요. 인간이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라면 우리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멈출수가 없죠. 이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멈추기 위해서 사이코사이버네틱스 2000이라는 책이 필요합니다. 여기서는 인간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을 과학적으로 다룹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고 두려움에 의미를 부여해서 더 빠져들어갈때 중지 대치 과정을 넣는 겁니다. 아 두려움=행동하라는 신호구나 두려움은 있지도 않은 사실에 대한 헛된 망상이다.(자기암시라는책) 이런식으로 대치를 해버리면 감정을 컨트롤 할수있게 됩니다. 이렇게 의미를 왜곡해서 부여하는 것으로 고통을 겪는 분들은 다음 단계인 놓아버림,오두막이라는 책이 필요합니다. 과거로 가서 우리는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이기 때문에 그 과거 상황을 왜곡해서 의미부여해서 강화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내면아이치료에서는 그아이를 위로 하는것으로 퉁치는데 이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그 상황으로 들어가서 역왜곡을 반복해야합니다. 내가 수치심을 겪었던 예를 들어 보자면 저는 20살에 처음 여자에게 고백을 했는데 그여자가 비웃는것을 무의식에 받아 놓고 살았고 20년동안 단한번도 여자에게 고백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게 문제라고 생각도 안했습니다. 이때 드라마, 시나리오를 20살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반복적으로 그 비웃었던 여자를 역으로 비웃여주면서 20살 아이를 통쾌하게 하는 상상을 지속적으로 하니 과거가 역왜곡되서 비웃은것을 역으로 비웃었다는 드라마가 과거 현실인것처럼 착각이 들게 됬고 그게 현실에 역으로 영향을 미쳐 수치심을 요즘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사이코 사이버네틱스 2000을 적용해서 수치심 을 느낄바에 사명에 집중하자로 대치합니다. 이게 바로 에고’의 힘을 약하게 하는 것, 사업과 인생에서 왜곡된 의미부여를 막을수 있는 방법입니다. 2.이기적유전자 / 유전자혁명 이기적 유전자를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인간은 생존기계이다. 입니다. 인간은 생존기계가 dna를 보존하기 위해서 이기적으로 행동할뿐이다. 이타가 이기에 유리하면 이기적 이타심을 활용하는 것 뿐이라는 겁니다. 이게 에이그라운드 팀스탠퍼드의 정신입니다. 이기적 이타심입니다. 예를 들면 외식업을 유튜브로 키우고 싶은 대표님이 옵니다. 그리고 한명은 장사는유튜브다라는 지식업을 키우고 싶은 대행업자가 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기적 이타심은 장사는 유튜브다 라는 사업을 키우고 싶은 대행사가 외식업자를 무자비하게 이타심으로 도와주면 이기성이 만족 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상호작용은 자발성을 키우고 서로 온힘을 다해 도와줄때만이 이기성이 만족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은 그대로 보면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인데 의미를 부여하는게 의미가 없어지죠. 또 염세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허무하죠 우리가 유전자의 조종을 받을뿐이라니 여기서 유전자 혁명이라는 책이 필요합니다. 이책을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인간의 유전자는 98%가 비활성 상태이며, 2%만 활성화된 상태라는 겁니다. 그리고 유전자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감동을 느끼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감동을 매일 느끼기 위해서는 존재긍정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존재긍정은 오두막이라는 책과 영화에 있습니다. 그리고 감동유전자가 활성화되면 인간의 잠재력이 폭발하고 사업적 성과를 행복하면서도 잘낼수있게 됩니다. 여기서 존재긍정을 하기위해서는 위에서 말한 드라마 기법이 효과적입니다. 우리 부모님의 결혼을 하기 전 어떤 스토리가 있었는지를 인터뷰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어머니가 중매결혼을 외할머니가 시켰는데 정말 결혼을 하기 싫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버지가 맘에 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적인 순종으로 순종해서 결혼을 하셨고 결혼식장에서 결혼하기 싫어 울었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존재긍정을 발견했습니다. 어머니가 원치않는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기적유전자이라면 만약 그 과거 상황으로 타임머신을 가서 내가 어머니의 친구라면 어떻게 해서든 우리 아버지랑 결혼을 하게 도왔을겁니다. 인간은 생존기계니까요. 그리고 이게 감동유전자로 연결됩니다. " 어머니 원치않는 결혼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원치 않는 결혼덕분에 어머니 희생덕분에 제가 세상에 존재할수있었습니다."이것이 존재긍정이고 이말을 진심으로 말할수있게되면 나의 존재에 대한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매일 존재긍정을 불러일으키고 감동을 매일 받고 어떤 부정적 상황에서도 감동을 느낄수있게 되고 감동을 느끼게 되면 비활성 유전자가 활성화 되고 인간의 잠재력이 극대화되고 잠재력이 극대화 되면 사업의 잠재력을 폭발 시킬수있습니다. 바로 이상태면 데이비드 호킨스의 놓아버림이라는 책에 나오는 자부심을 넘어 수용 중립 자발성 상태를 만들수있게 되고 학습효과가 수용도가 올라가고 자발성이 나와 극대화 되어 사업을 잘할수있게 되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과학책 철학책을 사업에 적용하게 되면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사업할수있게 되고 옳바른 의미를 부여해서 옳바른 목적 즉 사명을 순수하게 세팅할수있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7/4 토요일 비즈니스마스터 원데이 특강 공지 ( 부제 : 단 하루에 사업의 모든 지도를 그리는 시스템)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비즈니스마스터원데이 특강!!!원데이 특강 공지사항원데이 특강 커리큘럼 🔻원래 1500만원의 마스터 대표님만 들으실 예정이던 비즈니스 마스터 원데이 특강을 일반회원들에게도 열어 드릴려고 이글을 씁니다.이 과정을 기획하게된 이유는 우선 항상 저는 마스터 회원 대표님들이 어떻게 하면 뇌에 사업의 본질이 박힐까?이 질문만 하루종일 생각하다보니 나오게 되었습니다.저희는 6-8명이 한기수로 출발하게 되는데 강의를 vod로 듣고 과제를 토대로 과제를 스스로 만들어 옵니다. 그리고 그것을 코칭을 무려 3번이나 계속 같은것을 다른 시각으로 코칭을 받습니다.그런데 지엽적인 부분에 집중하다보니, 각각의 과정의 연결성이 약해지는 것이 보여서, 약 8-9주차쯤 원데이로 부하율-잠재의식-감정컨트롤-사명 - 원칙 - 돈무의식 - 사업기획 -마케팅을 지도처럼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다 싶어서12주차 과정을 13주로 늘리고 팀스탠퍼드를 3개월 추가로 늘리고 해외스탠퍼드를 추가해서 사업의 본질에서 절대 거미줄처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 중에 하나로 원데이 특강을 기획 했습니다.원데이특강은 일반인도 소수 참여 기회를 줄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받지 못하고 4-6명 정도 가 될거 같습니다.주의 !! 아래 사람들만 들으세요1. 단기적으로 돈벌려는 생각이 아닌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수익, 일관성있는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2. 사업하면서 너무 행복하길 원하는 사람3. 비즈니스를 순수하게 할수 있다고 믿는 사람아마 위에 3가지 조건에 맞다면 강의를 들으시면 퍼즐이 다 맞춰 질겁니다.비즈니스를 이렇게 순수하게도 할수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신분만 신청하세요.에이그라운드의 아래 사명에 동의하셔야 신청가능합니다. (제발 와서 물좀 그만 흐리시고,,, )비즈니스의 순수성우리는 성인 교육시장에서 시도되지 않는 여러가지 실험적 시도를 많이 해왔습니다.가르지 않고 결과를 만드는 팀스탠퍼드, 1:1과 그룹코칭의 융합, 마케팅과 영성의 융합, 부동산과 외식업의 융합, 제조와 도매 지식업의 융합등 트리플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개념신념과 사명의 통합, 돈의 무의식과 자본주의 융합등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경험 속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중요한 사실을 알아냈다!우리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던 놀라운 성취는 순수하게 비즈니스가 너무 재밌어서 할때, 언제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열린 사고와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우리의 문화를 지켜나갔을떄 그 일관성이 이루어 졌을때 일어 났습니다.비즈니스가 순수하게 너무 재밌어서 게임처럼 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우리의 문화를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킨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은 우리가 성공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문화를 지켜나가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결국 사명한줄이 6년뒤 시스템과 세계관에서 현실이 되었듯이,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지키는것에 타협하지 않을때 다시 몇년뒤 기적적인 현실이 펼쳐질겁니다.우리는 아무리 제안이 와도 준비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았고, 사업의 원칙에 절대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삶과 사업이 일치화 되지 않거나 체화 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지식과 훈련도 의미가 없었습니다.사업지식의 많고 적음보다 한 원칙이라도 실제가 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에서 에이그라운드가 시작되었고 원칙을 붙들고 사업에 적용하는 훈련을 해왔습니다.사업의 원칙 앞에서 고민, 생각 질문하는 훈련을 시작했고,사업가들의 열망속에 800이상 코칭을 했습니다.훈련은 커리큐럼보다 삶의 실제를 중시했습니다.생활, 관계, 재정 전 영역에서 원칙이 기준이 되어야 했고,코칭을 통해 진정성이 검증되었습니다.에이그라운드의 목표는 모든 사업가가 사명과 원칙이 체화되어 지속가능한 수익과 행복속에서 사업을 하는 겁니다.사내기업가 제도를 통해서 에이노드(대학교의 대체), ai에이전트, 긱어스, 유튜브 에이젼시 , 릴스 에이전시 등을 개척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사업가가 사명적 삶을 사는 것이었습니다.사업가들이 한 가치관 아래 연합하여, 여러사업들이 노드처럼 연결되어 신경세포처럼 전달이이되고 선순환이 되도록 했습니다.이를 통해 많은 사업가가 배출되었습니다.우선 비즈니스 마스터 칼럼을 뼈대로 진행이 됩니다.사업 프로세스 7단계https://www.geekus.kr/coachkim/classroom/180이 칼럼은 수십번을 봐야 서로간의 연결성이 드러나는 에너지 파동이 굉장히 무거운 칼럼입니다.또한 이 칼럼을 읽다보면 알거 같은데 실제로 적용하면 프로세스들이 각각 연결되어 있어서 한가지 개념이 빵구가 나면 앞으로 못나가는 경우도 생깁니다.이부분을 상세하게 제가 풀어 드리려고 합니다.강의의 형태는 아래 샘플 유튜브 영상과 동일합니다.영상 성과 사례https://geekus.kr/coachkim/classroom/231비즈니스마스터 원데이 특강커리큘럼[1강] : 부하율: 사업의 올바른 학습법: 이너게임: 100억 부자의 생각구조 해킹: 열역학 제1법칙: 부하율을 극복하는 비법: 딥워크[2강] : 잠재의식: 유년기-청소년기-성인기를 관통하는 과거해체 시스템: 반복실패 패턴 깨기 -> 사건 재해석: 잠재의식이 사업에 끼치는 부작용, 연관도: 샘플 코칭[3강] : 사이코사이버네틱스: 감정의 종류 및 극복법-두려움, 수치심, 분노, 무감정, 무시, 인정욕구, 자부심, 자만심 등등:반짝이는 물체 증후군 극복법: 가장 하기 싫은것에 돈이 있다.: 페르소나 시스템: 비전보드의 위험성: 사업가 유형 정하기(기업가 vs 자유형 vs 안정형)[4강] : 사명(현존하는 경영의 가장 강력한 도구): 신념: 사명: 브랜딩: 사명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 사명의 전략화[5강] : 돈무의식 + 원칙: 돈의 흐름과 규칙: 돈의 잠재의식: 가계부 시스템: 자본주의와 돈무의식의 상관관계: 인생원칙 & 사업원칙(사명이 사업을 지키는것이 아니라 원칙이 사업을 지킨다): 그랜드카돈의 자본주의 9단계 시스템: 회사에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수익먼저 생각하라[6강] : 사업기획 시스템: 업의 본질: 낚시대 이론: 트리플시스템을 통한 원씽 시스템: 사업구조시스템(비즈니스모델 캔퍼스): 시스템적 사고와 비즈니스: 플라이휠 이론[7강] : 마케팅 설계시스템: 꿈의 고객: 스텔스마케팅 시스템: 2026 하이티켓 마케팅 트랜드: 책출판부터 책퍼널 세팅 까지[8강] : 네트워킹: 사업의 예언서: 성공으로가는 지뢰밭: 종의 기원: 생물학적 비즈니스 시스템: 조인트십: 악전고투[9강] : 마스터마인드 교육시스템 대외비 공개: 체크메이트: 피어러닝 시스템: 팀 스탠퍼드 시스템: 해외 스탠퍼드 시스템: 주요 성과 사례강의 날짜 : 5/2일 토요일강의 시간 : 오전 11시 -7시(경우에따라 8시나 9시가 될지도 모름)인원 : 약 10-12명(마스터마인드 대표님 우선 배치)신청가능 인원 : 2명위치 : 화성시 영천동 823-6 금강펜테리움 ix타워 b동 2840호비용 : 44만원(부가세 포함)문의 : 010-4045-8224문자로 "원데이특강 문의" 라고 남겨주세요


[1:1 컨설팅 후기] 나는 내가 믿는 것을 지키고 싶었다
안녕하세요. 금주 진단 컨설팅을 받은 부킷입니다.김서한 대표님을 SNS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컨텐츠와 저서를 통해 전하시는 메세지에 공감하며요즘 하는 고민과 매치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작년 말 퇴사한 시점부터 올해 홀로서기 사업을 구상하며중요시 여기는 것들을 지키며행복하게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제 신념과 맞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상황과 마주했을 때 체한듯한 느낌을 받았었기 때문인데요.(소속된 조직의 방향성이 맞지 않다고 느껴 몇 차례 적을 옮긴 경험이 있었습니다.)신념과 사명이 바로 서는 사업이걸 잃었을 때 생기는 문제들지난 경험들을 다시금 떠올리며진단 컨설팅을 신청했습니다. 이제 막 비즈니스를 시작 하려는 단계이다보니아직 직접경험은 부족하지만대표님을 직접 뵙고 말씀을 나누며에너지를 느끼고 싶었습니다.긴장되는 마음으로 마주한 사무실 안 대표님께서는제 모든 얘기를 이미 들어본 적이 있으신 것처럼앞선 사례와 직접경험을 통한 조언들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게 하셨습니다.지난 고민들을 푸는 대화가 얼마나 간절했는지반가운 마음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귀가하면서한 번 더 '진짜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이 글을 마지막까지 읽으신 분들께여러분의 신념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아직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에이그라운드 1:1 컨설팅을 추천드립니다 :)




46기 안준선 마스터마인드 강의후기
저의 가장 큰 문제는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슨 사업을 해야 하는지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그래서 한동안은 돈 되는 곳만 찾아다녔습니다.이거 돈 된다 하면 해보고,저걸로 돈 벌었다 하면 강의도 들어보고,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이것저것 시도했습니다.결과는 예상대로였습니다.실패했습니다.운 좋게 돈을 벌 때도 있었지만큰돈은 아니었고,무엇보다 지속 가능하지 않았습니다.늘 같은 질문만 반복되었습니다.왜 나는 꾸준히 이어가지 못할까?내가 진짜 해야 하는 사업은 무엇일까?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오래갈 수 있을까?답답했습니다.여러 정보를 찾아봐도잠깐 의욕이 생길 뿐,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그때부터 저는도구나 방법론보다더 본질적인 것을 파고들기 시작했습니다.인문학, 철학, 심리학, 사명, 신념.내가 왜 일하는지,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지,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러던 중 알고리즘을 통해서한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솔직히많이 기대고 싶었습니다.이분이라면 내 사업 전체를 잡아주겠지.이분이라면 내가 돈 벌 수 있게 만들어주겠지.이분이라면 답을 알고 있겠지.빠르게 사업으로 돈을 벌고 싶었습니다.첫 사전미팅 때는제가 준비한 사업 기획서도 들고 갔습니다.그런데 서한 대표님은그 기획서를 보지 않았습니다.오히려 그냥 가지고 가라고 하셨습니다.지금은 그 기획서가 컨설팅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그때는 조금 당황했습니다.저는 답을 들으러 갔다고 생각했는데,대표님은 제가 들고 간 답부터 내려놓게 하셨습니다.돌이켜보면그게 시작이었습니다.서한 대표님은저 대신 사업을 정해주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제가 왜 계속 흔들렸는지,왜 돈 되는 것만 따라다녔는지,왜 지속 가능한 사업을 만들지 못했는지를하나씩 알게 해주셨습니다.그리고 결국제가 진짜 해야 할 사업을 찾게 해주셨습니다.단순히 아이템을 찾은 것이 아니라내가 어떤 사명으로 일해야 하는지,그 사명을 어떻게 사업으로 전략화해야 하는지,어떤 고객을 만나고,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어떤 구조로 사업을 만들어야 하는지알게 되었습니다.사실 아직제대로 된 수익이 난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이전처럼불안하거나, 두렵거나, 초조하지 않습니다.이제는 돈 되는 것만 찾아다니지 않습니다.제가 가야 할 방향이 있고,제가 붙잡아야 할 사명이 있고,천천히 쌓아가야 할 사업의 구조가 있기 때문입니다.이전의 저는사업을 찾고 있었습니다.지금의 저는제가 해야 할 사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그 차이가저에게는 정말 큽니다.정말 감사합니다.제 인생 멘토입니다.
사업은 내 존재에서 나오고, 내 존재로 성공시키는 것이다
# 구전 모먼트ㆍ고객이 내면에서부터 우러나와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말.ㆍ구전 모먼트를 설계해야... 나에게 맞는 고객이 온다. 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고객이 몰랐던 니즈까지 만족시킬 수 있다.ㆍ숫자가 사업 목표면 고객을 볼 수 없다. 구전 모먼트가 사업 목표고 전략의 방향이다.# 미래 편지ㆍ모든 것을 이룬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쓰는 편지ㆍ이 편지대로 사업을 만들어가면 된다.ㆍ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사업은 믿음의 영역ㆍ위대한 사업가들 존재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트라우마, 부모와의 불화까지도 사업으로 승화시켰다.ㆍ조상까지도 뒤져서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났는지 정해야 한다. 내 존재의 단단함!ㆍ이것이 정해지면 주변의 쓸데없는 정보,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좋은 정보는 적극 수용하여 변화한다.# 사업의 롱런과 실패는 모두 원칙을 지키느냐에서 나온다. 원칙을 지켰는지를 평생 따져야 하기에 사업은 수양이 된다.ㆍ사업을 둘러싼 내 삶과 존재에도 원칙을 적용하고 있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상품은 고객이 자신을 위해 스스로 만든 상품이다.ㆍ 이런 상품이야말로 고객의 존재감을 격상시켜준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위의 내용을 배웠다.그런데 나는 이 내용들보다도 대표님이 중간중간에 하는 말들에서, 조금 더 본질적인 것을 발견했다.[사업은 내 존재에서 나오는 것이고, 고객의 존재를 확장시켜주는 것이다.]추상적인 표현이지만, 내가 행복하게 사업하고 고객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려면 그 밑바탕에는 존재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할 것 같다.그래야 사업 스킬들도 그저 숫자만 달성하려는 스킬에 그치지 않고 나와 고객의 행복을 위해 제대로 작동할 것이다. 무엇보다 내 존재가 단단히 잡혀야 내가 힘들어도 휩쓸리지 않고 멈추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이렇게 보면 사업은 믿음의 영역이 맞다. 나라는 존재를 믿고 나아가는 일. 이것이 사업일 것이다.내가 나를 강하게 밀고 나가면 에너지, 유전자 등이 작동해 고객도 함께 끌고 갈 것이다.원칙을 끊임없이 지켜가야 한다고 대표님이 강조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내 존재를 유지시키고 밀고 나는 방법이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내 존재가 작아지는 것이기에 원칙을 평생 지켜야 한다.사업은 내 존재에서 시작하고 내 존재에서 끝난다.
마스터마인드 후기
마스터마인드를 듣기 전의 저는 꽤 혼란스러운 상태였습니다.내가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찾기보다는 돈이 되는 일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렸습니다. 특히 요즘은 부업, 사업, 투자 강의가 넘쳐나는 시대라 오히려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가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김서한 대표님의 유튜브는 알고리즘을 통해 몇 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저 "신념과 사명을 이야기하는 사람이네" 정도로 생각하고 지나쳤습니다.그러던 중 어떤 일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이상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이 일을 꾸준히 하면 돈도 벌릴 것 같고 결과도 나올 것 같은데 이상하게 더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때부터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가?'마침 그 시기에 대표님의 영상이 다시 알고리즘에 떴고, 저도 모르게 여러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1:1 컨설팅을 신청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질문과 과제를 받았습니다.평소 같았으면 귀찮아서 하지 않았을 텐데 당시의 저는 너무 혼란스러웠기에 뭐에 홀린 듯 모든 질문에 답했습니다.신기하게도 그 과정에서 생각이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혼자 사업 아이템도 떠올렸고, 왜 지금까지 계속 방황했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기수가 시작되기 전부터 잠재의식, 부하율, 신념, 사명 등에 대해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어릴 때부터 마음속 깊이 품고 있었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저만의 신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사실 그 생각은 언젠가 돈을 많이 벌게 되면 자아실현으로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습니다. 어릴 때 도전해봤지만 쉽지 않았기에 그걸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결국 지금의 저는 그 분야에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생각보다 사람들은 자신이 평생 품어왔던 생각이나 잘하는 것을 너무 작게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하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삶이야말로 성공에 가장 가까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성공이란 결국 실패를 극복하고 계속 도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할 수밖에 없습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몇 번의 실패를 경험하면 다른 길을 찾거나 포기해버립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결과가 늦게 나오면 또 다른 길을 찾았고, 또 다른 기회를 찾아 떠났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아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반면 내가 진심으로 원하고, 내 신념과 사명이 담긴 일은 다릅니다. 힘들고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실패를 경험해도 또 한 번 도전하게 됩니다.결국 성공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가장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가장 오래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이 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믿고, 의미를 느끼고, 평생 해보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마스터마인드는 저에게 바로 그것을 발견하게 해주었습니다.아직 큰 수익이 난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3개월 전의 저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력자들을 만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시크릿을 오해하는 것 같습니다.생각만 한다고 현실이 바뀌지는 않습니다.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정체성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내가 그런 사람이라고 믿고 행동할 때 비로소 현실도 따라오기 시작합니다.저는 그때 비로소 우주가 도와준다는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마스터마인드는 저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려주었습니다.혼자 책만 읽었다면 절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의지만으로 행동하기 어렵습니다.하지만 마스터마인드는 저에게 환경을 주었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었고, 행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이미 사업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자신의 일을 더욱 사랑하고 성장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고, 아직 방향성을 찾지 못한 분이라면 자신이 무엇을 사랑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아무에게나 이 과정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안일한 마음으로 온다면 돈만 날릴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진심으로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 알고 싶은 분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것만 알게 되어도 남들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시 한번 저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주신 김서한 대표님과 함께 성장한 46기 동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