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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마스터사업일기

2주차 사업일기

2주차 이론을 통해 배운 내용 / 삶에 적용할 점. = 지는 것이 곧 이기는 것. 나는 항상 누군가를 이기고, 넘어서는 것이 내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생각들이 나를 갉아먹고 있었다. 나는 1등이어야 해. 나는 잘나가는 사업가여야 해. 나는 저 사람보다 나아야 해. 나는 저 사람보다 좋은차/집 /돈이 있어야해. 위 생각은 허상을 쫓는 것임을 느꼈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 또는 도움을 요청한다면,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 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일거리를 주고 있다. 이 행동이 내 경쟁자를 키우는 것일 수 있지만. 결국은 내 경쟁자를 키워내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의 생태계를 더 확장(?)시키고 있음을 느낀다. 잠재의식과 사업의 연관도. 나는 초등학생때 정말 친했던 친구에게 중학교 올라와 학폭을 당했다. 그 친구는 체격이 크고 나는 작아서 맞설 수 없었다. 점점 내 성격이 친한 사람도 믿지 못하게 되었다. => 30살인 내가 그 때로 돌아가 그 친구에게 말한다. 니도 다른 사람이 돈모으라고 시키는 것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했구나. 근데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나중에 너는 인플루언서 될 생각하지마라. 할거면 나한테 매달 얼마씩 입금해 ㅋ 니 인생의 키는 내가 쥐고 있다. => 현실에서 실제로 그 친구에게 그렇게 애기함. (지금은 친한친구임) 남을 믿지 못하는 성격을 버리고. 그 사람은 그 환경에 있었기에 그랬던것 뿐이다라고 인정하기 시작. -------_ 최면질문. 조종사는 기절했고, 내가탄 비행기는 추락하고 있다. 살방법은 하나뿐이다. 직접 비행기를 몰아야 한다. 공포감과 함께 이런 질문이 들것이다. 내가 과연 죽지 않고 착륙할 수 있을가. => 이런 질문은 뇌를 혼란스럽게만 만든다. 대신 이런 질문을 해라. 비행기를 착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내가 과연 다른 지역으로 확장이 가능할까. - 내가 과연 100만 유튜버가 될까. - 내가 과연 맛집 전문 마케터가 될 수 있을가. - 내가 과연 맛집인플루언서 컨설팅을 할 수 있을까. => 000을 이루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사고회로를 변경한다. 이번주 사업을 하는 과정 중 든 생각, 발견한 점, 문제 리워드 마케팅 대행사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코칭받고 하루동안 어떻게 얘기할지 충분히 고민하고 전달했다.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이었지만. 과감히 부하율을 제거했다. = 그로인해 내 삶은 미친듯이 평온해졌다. 진정으로 고요함을 다시 되돌려 받았다.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났다. -------- 10시 취침 -> 5시 기상 진주 -> 서울 첫차를 타기위해 오랜만에 일찍잤다. 5시에 일어나면 항상 피곤에 쩔어있었지만. 오늘은 미친듯이 상쾌했다. 어쩌면 미라클모닝이 나와 맞을 수도. 서울 2일차. 미라클 모닝 지속. 5시에 일어나 10분 명상하고 7시까지 편집 후 8시에 북한산을 갔다. 유튜브 촬영 완. 미뤘던 일들, 내 삶을 아카이빙 하는 것. 하나씩 하나씩 해보고 있다. 서울 3일차. 미라클 모닝 실패. 북한산의 여파가 컸다. 그래도 10시에 잠자리에 누웠다. 7시 기상. 그 밖에 느낀 점 등 사명을 찾고 있다. 근데 이게 완벽하다라고는 말하기 어려운것 같다. 원칙을 만들고 있다. 맨날 눈에 보이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 습관. 가계부 매일쓰는 중. 쓸데없는 지출 줄였고. 카드를 꺼낼때 한번더 생각했다. 가방 = 10만원짜리 결제했다가 취소함. 나 자신을 탐구 => 나는 콘텐츠를 잘만드는 사람이야 / 나는 얼굴을 드러냈을 때 더 빨리 성장하는 사람이야 주체적 결심 => 나는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어. 인플루언서를 키우는 컨설팅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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